viewimage.php?id=28bcc236eddd36a3&no=24b0d769e1d32ca73fec8ffa11d0283194eeae3ea3f7d0da351cf8d3408370147144999e4b158a24b2c81c213a8153833c2e6164fcb9164be9e94dde411e1b69482c87


이 랭킹은 나의 추천 랭킹이다.



thx789: 극도로 선명하고 샤프하다.


SH-9: 가성비 좋다. 사운드퀄리티는 비슷한 가격대 중에선 좀 아쉬움.


SP400: 파워가 쎄다. 매우 플랫하다. 가장 큰 결점은 유리로 된 상부. 그리고 꽤 비쌈. 사운드는 인상적이고 좋지만 great 하지는 않다.


HPA4: 오랫동안 최고로 여겨져왔다. THX세계에서 좀 오래됨. 가격은 약간 정당화 될 수 없음. A90랑 퍼포먼스가 거의 똑같다. D티어인 이유는 추천할 수 없기 때문. 아직까지도 가장 좋은 앰프는 맞음. 하지만 다른 상대와 대결에 있어서 가격은 너무했다.


Magni Heresy: 킬러이다. IEMagni가 이어폰 쓸 때에는 더 좋지만 그렇지 않을거라면 헤레시가 더 낫다. 가장 장점은 가격. 그냥 첫번째 스텝이다.


A9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앰프. (예산이 적다면 789이 낫다.) 500달러에서 가질 수 있는 베스트이다. HPA4 거의 팬다. 스크린은 없지만 훨씬 싸다. 이어폰부터 울리기 힘든 평판형까지 쓴다.


L30: 왜 F티어인가? (허허) 이것은 위험하다. 어떤 이유든지 헤드폰을 박살내는 것은 Sucks. 처음 나왔을 때 측정치는 좋았다. 파워가 엄청 강하지는 않음. 다만 앰프나 헤드폰을 튀겨버릴 수가 있음. 이것은 Big NoNo.


A30pro: 난 이걸 사랑한다. 판타스틱. 폼팩트가 great. 유니크한 홀 디자인. 단 한가지 A90과 비교했을 때 단점은 프리아웃 스위치이다. 물리적 스위치가 없었기 때문에 A티어에 머문 것. 789와는 매우 다른 테크놀로지. AAA vs NFCA. NFCA가 더 뉴트럴하고 덜 샤프하다. d30pro와 좋은 매칭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789보다 좋다.


Gustard H16: 매우 단단하게 잘 만들었다. 뉴트럴보다는 더 따뜻하다. 가격대비 해서는 아쉽다. 789보다 더 비싼데 아쉽다.


Aune X7s: 흥미로운 애이다. 지금은 단종되어서 찾기가 힘든걸로 알고 있다. 유일하게 싼 클래스A 밸런스 아웃풋 앰프이다. 작고 빌드퀄리티가 좋다. 하지만 요즘의 다른 경쟁상대들에 비하면 아쉽다.


Magnius: A티어인 이유. 200달러, 마그니의 밸런스드된 큰 형님. 789만큼 좋지는 않지만 50$ 싼 것은 이점. 모디우스랑 풀밸런스 가능한 것은 가격대비 꽤 좋다. 789가 더 샤프하고 다이나믹하다. A30pro가 더 뉴트럴하다.


Darkvoice 366SE: 측정치가 끔찍하다. 포인트는 왜곡에 있다. 이것은 주관적 영역에 있다. 특정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짐. B티어인 이유: 스펙은 끔찍함. 빌드퀄리티는 절반정도 괜찮음. 크고 묵직한게 기분을 좋게 한다. 왜 B냐? 그냥 나는 이걸 즐긴다. 여기서 주관적 요소가 나타난다.


WA33: 내가 들어본 진공관앰프 중에서 사운드퀄리티가 가장 좋다. 그런데 7000달러이다. 이걸 어비스 1266과 엄청난 하이엔드 덱과 함께 듣는다면 HE-1을 이긴다. 경쟁상대정도가 아니라 이긴다. 그럼에도 D티어인 이유는 너무 비싸기 때문.



F티어인 L30 빼고는 모두 추천한다. 돈만 충분하다면. 모두를 추천한다. 그래도 HPA4 사기 전에 A90 먼저 시도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