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인데 헤드폰이 필요해서 베리테 밀폐랑 포칼 유토피아까지 600부르니까 나보고 신경질내더라?



내가 왜 그런소리를 들어야하지? 어처구니가 없어서 걍 집나왔다



월15만원짜리 고시원 방금들어왔는데 여기가 집보다 훨씬 쾌적하다



이제 애미새끼 다시볼일 아마 영원히 없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