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i는 그냥 신뢰가 안감.. 하포에서 하던 미신 장사로 돈 많이 벌어서 이것저것 생산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회사 자체가 믿음이 안감. 젠덱 v1은 그냥 노이즈 덩어리였고..

슴슬도 좀.. 리모컨 제대로 작동하는 제품 하나도 없어서 사기 전에 겉으로 보이는 스펙 측정치만 신경쓰고 사용중에 실망한게 많아서 m500은 특히 많이 실망했고.. m400도 펌웨어 올리다 벽돌되고 그런 내부적인 문제가 있었음. su-8 su-9 su-8s 마구잡이로 리뉴얼하면서 상급기 하급기는 제대로 나누는가 싶음..

울트라손은 헤드폰 회사 중에 젤 극혐하는데 자기네들이 뭐라고 한정판 장사에 200, 300 우습게 설정하는지 몰르겠음. 돈값한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고 뭐만 하면 한정판질이라 회사 자체에 믿음이 안 감. 젠하이저 베이어도 플래그십 100만원대에서 노는데 얘네가 헤드폰 가격 올려놓은 원흉이라 생각함.

샨링은 한정판 장사해놓고 사실 알고보니 계속 파는 물건 한정판이라 구라치고 팔던거고 그래서 믿음 하나도 안가고..

iBasso도 dx160 한번 써보니까 dap계 원가절감 끝판왕인거 같더라.


토핑 케인 하이비 수월우 하이파이맨은 짱깨라도 믿을 수 있고 l30 묻지마 교환도 잘 대처한거 같음. 교환도 아니고 그냥 하나 더 준거네ㅋㅋ

젠하이저 소니 슈어도 갠찬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