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이어폰 뿐만아니라 뭐든 한개로 끝장보는걸 좋아함.
이상황엔 이걸쓰고 저상황엔 저걸쓰고 하는게 익숙해 지면 물론 더 즐겁고 효용도 올라가겠지만
나같은경우엔 거기에 적응해가는 과정이 너무 귀찮음.
이어폰의 경우 이런 곡이면 이거쓰면 좋겠다 라며 생각하고 이어폰을 교체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얘기임.
슬슬 이것저것 찍먹질하는거에 현타가와서 종결을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었음.
소리적인 측면에서 한개로 종결을 보려면 펀사운드 올라운더 or 레퍼런스 사운드여야 적합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이어폰 사용패턴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할때 주로 씀
이말인즉슨 유닛이 작고가벼워야 하고 착용감이 ㅍㅌㅊ 이상이면서 내구성이 좋아야함.
그리고 폰에다 꼬다리로만 사용해도 소리가 잘나와줘야 함.
(타이오디오 클레어보얀스도 소리는 맘에들었으나 이런이유들로 방출했었음)
예산은 딱히 정해놓은건 없었으나 되도록이면 150이하를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그이상의 것들은 보통 다중듀서라 크기가 크고 울리기가 힘들어서 고가 dap나 앰프류가 필요해 지기때문에 아웃도어로썬 부적합하다고 판단했기때문.
ie900이 나오기 이전엔 150~200 가격대에 작고 편한 이어폰은 없었던것 같음.
그나마 100~150 대에 se846이나 w80정도가 내 사용패턴에 맞는 폰들인데 소리적으로 종결이다 싶은 느낌은 못받았었음.
그래도 se846으로 종결을 할까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으나
초고음의 부재와 오래된 출시년도 때문에 계속 고민만할뿐 선듯 사지는 못하고 있었음.
그때 딱 ie900이 출시된거임.
종결이 가능할만한 가격대에 딱봐도 작고 편해보여서 보자마자 관심이 갔었는데
유튜버들 리뷰를 보니 사운드적으로도 내가 종결기로써 바라는 사운드 인듯 해보였다.
그래서 셰에에 청음하러 감.
그결과 내가바라는 종결기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녀석이었음.
레퍼런스적인 사운드에 저음으로 약간의 재미를 볼수있는 소리성향.
작고 가벼워서 휴대에 용이하고 ㅈㅅㅌㅊ 이상의 착용감.
알루미늄 통절삭바디+파라아라미드 케이블의 튼튼한 내구성.
그리고 꼬다리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줌.
그래서 바로 그날로 셰에 홈페이지서 결제하고 대기타던중 젠하이저 코리아에서 물량이 떴다는 알람이 떠서 바로 주문을 옮김. 현재 택배 발송돼서 아마 다음주 화요일 수령 예상됨.
실내음감이 주인사람, 이어폰 여러개쓰는게 좋은사람에겐 종결기로 강추하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나같이 아웃도어에서 음감하고 한개가지고 전천후로 사용하고싶어하는 놈들한텐 종결기로써 둘도없는 이어폰임.
이상황엔 이걸쓰고 저상황엔 저걸쓰고 하는게 익숙해 지면 물론 더 즐겁고 효용도 올라가겠지만
나같은경우엔 거기에 적응해가는 과정이 너무 귀찮음.
이어폰의 경우 이런 곡이면 이거쓰면 좋겠다 라며 생각하고 이어폰을 교체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얘기임.
슬슬 이것저것 찍먹질하는거에 현타가와서 종결을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었음.
소리적인 측면에서 한개로 종결을 보려면 펀사운드 올라운더 or 레퍼런스 사운드여야 적합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이어폰 사용패턴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할때 주로 씀
이말인즉슨 유닛이 작고가벼워야 하고 착용감이 ㅍㅌㅊ 이상이면서 내구성이 좋아야함.
그리고 폰에다 꼬다리로만 사용해도 소리가 잘나와줘야 함.
(타이오디오 클레어보얀스도 소리는 맘에들었으나 이런이유들로 방출했었음)
예산은 딱히 정해놓은건 없었으나 되도록이면 150이하를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그이상의 것들은 보통 다중듀서라 크기가 크고 울리기가 힘들어서 고가 dap나 앰프류가 필요해 지기때문에 아웃도어로썬 부적합하다고 판단했기때문.
ie900이 나오기 이전엔 150~200 가격대에 작고 편한 이어폰은 없었던것 같음.
그나마 100~150 대에 se846이나 w80정도가 내 사용패턴에 맞는 폰들인데 소리적으로 종결이다 싶은 느낌은 못받았었음.
그래도 se846으로 종결을 할까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으나
초고음의 부재와 오래된 출시년도 때문에 계속 고민만할뿐 선듯 사지는 못하고 있었음.
그때 딱 ie900이 출시된거임.
종결이 가능할만한 가격대에 딱봐도 작고 편해보여서 보자마자 관심이 갔었는데
유튜버들 리뷰를 보니 사운드적으로도 내가 종결기로써 바라는 사운드 인듯 해보였다.
그래서 셰에에 청음하러 감.
그결과 내가바라는 종결기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녀석이었음.
레퍼런스적인 사운드에 저음으로 약간의 재미를 볼수있는 소리성향.
작고 가벼워서 휴대에 용이하고 ㅈㅅㅌㅊ 이상의 착용감.
알루미늄 통절삭바디+파라아라미드 케이블의 튼튼한 내구성.
그리고 꼬다리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줌.
그래서 바로 그날로 셰에 홈페이지서 결제하고 대기타던중 젠하이저 코리아에서 물량이 떴다는 알람이 떠서 바로 주문을 옮김. 현재 택배 발송돼서 아마 다음주 화요일 수령 예상됨.
실내음감이 주인사람, 이어폰 여러개쓰는게 좋은사람에겐 종결기로 강추하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나같이 아웃도어에서 음감하고 한개가지고 전천후로 사용하고싶어하는 놈들한텐 종결기로써 둘도없는 이어폰임.
Ie900 저음이 개쩔지
스피커같더라 저음이. 극저음에 부르르떨리는 그느낌을 이어폰에서 받게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헐 어떻게 이어폰애서 스피커의 심금을느끼지
ㄹㅇ 나도 프만 하나로 졸업하려 했는데 차음성, 나무유닛의 내구도 한계 걱정되서 아웃도어 할땐 M9 쓰게됨... 알루미늄 통짜라 튼튼한것도 종결용 이어폰으로 가산점
나도 ie900나오기전에 프만만 들었을때는 소리적으론 프만이 최고 였었음. 근데 착용감+차음성때문에 위시리스트엔 절대 올릴생각이 없었지 ㅋㅋㅋ
솔직히 나도 헤드폰 여러개 들어보고 800s 유토피아 이런 것도 한때 내 손에 있었고, 지금은 SR1a 가지고 있는데 저음 퀄리티만 따지고 놓고 보면 sr1a랑 모든 젠하이저 헤드폰은 다 찜쪄먹는 녀석이더라 ie900이
이어팟하고 비슷함 - dc App
846 가려다가 ie900으로 종결한 게 나랑 똑같노
그냥 폰이랑 꼬다리로 구동해도 값어치함? 나는 ie900 구매 클릭 한번 남겨놓고 구닥다리 폰때문에 값어치 못할까봐 그냥 포기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