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cc236eddd36a3&no=24b0d769e1d32ca73feb87fa11d0283175f95a5bb5a9434fdc24c2adb14d4bdc9f13e65ce29782c2b5a7e9b19c7db21af3de597150a306bb40fe56ccde5d74ea3c3f479ce9ee85924d77218743d47d836b20fd964866ec3af262f41dac164acda0875da2a013e084705ede5d1e88c973d1dd08f056e5eae85d51ba9e6f5c61cd4c0b770cf2caecfdf66c2497b741382dc309b62019a13a8a8c4b236ea11680691acf8581c21189c86d80

viewimage.php?id=28bcc236eddd36a3&no=24b0d769e1d32ca73feb87fa11d0283175f95a5bb5a9434fdc24c2adb14d4bdc9f13e65ce29782c2b5a7e9dcf07cb41ab1954a814d17c71c13117eac17645ef7da0356f1bb0ef6286165b906bdc584d14f5b216c2de245edfc

viewimage.php?id=28bcc236eddd36a3&no=24b0d769e1d32ca73feb87fa11d0283175f95a5bb5a9434fdc24c2adb14d4bdc9f13e65ce29782c2b5a7e9dcf07cb41ab1954a814d1bc41a101179a24b645ef7b3fe8672e7faccb951d75b5f167fabfdcfbb4c8fc3b9a18619


ifi micro iDSD Black Lable
+
HIFIMAN SUNDARA (feat. 카나레 4.4 케이블, 펜타콘+후루텍 4.4 to 6.4 변환 젠더)


vs


ifi iDSD Diablo
+
ATH-R70x (feat. 알리 루나샵 제작 및 혼케이블 수리 4.4 금도금 케이블, 데코니 엘리트 양가죽 이어패드[EPZ-TH900-SK])



각각 덱앰 매칭(+커케)으로 톤밸런스를 비슷하게 맞춰 둔 상태에서

둘을 비교해본다면



순다라가 좀 더 디테일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갖고 있음

대신

장시간(1시간 이상) 듣기에는 약간 피곤한 사운드라고도 할 수 있음
(헤드폰의 무게감도 한 몫 하고)



알칠공은 귀에 전혀 부담이 없는 상당히 편한 사운드를 갖고 있음
(헤드폰 무게 및 착용감도 상당히 좋음)

대신

디테일이나 다이나믹스가 순다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쉬운 편



근데 본인은 평소에 알칠공을 더 자주 듣고 있음

이유 세 가지를 꼽아 본다면


1. 어떤 곡이든 전혀 부담 없는 일정한 사운드를 들려주기 때문에

(이에 비해 순다라는 어떤 곡에서는 만족스럽게 부드럽다가도 또 다른 곡에서는 살짝 날 선 소리를 들려줄 때가 있음)


2. 착용감이 너무 좋기 때문에

(서포트 윙은 레전드야 진심...)


3. 장시간 청음에도 전혀 피곤해지지 않는 최강의 톤밸런스

(디테일이나 다이나믹스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 들어줄만 하지도 않음)
(디테일한 소리를 기대도 못하는 MEZE 99 CLASSICS를 생각해봐...)




본인은 알칠공의 소리가 꽤나 호불호가 갈릴 만한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사람에 따라 알칠공의 소리가 너무 과하게 부드럽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

디테일과 다이나믹스를 일정 부분 내주고 얻은 듯한 부드러운 소리이기 때문에 소리가 흐리멍텅하다고 느낄 수 있음

그래서 깨끗하고 디테일한 성향의 사운드를 즐겨 찾는 사람에게는 알칠공을 비추천 드리겠음

하지만 본인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성향의 사운드를 즐겨 찾는 사람이라면 알칠공이 베스트가 될 것이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