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면 자신의 귀 상태를 측정해서 보완해보자.
음질 최적화 메뉴에 들어간다.
사운드 최적화를 실시한다.
내 경우엔 오른쪽 귀 고음부가 잘 안들린다.
음질최적화 기능을 사용하면 잘 안들리는 영역의 볼륨을 올려서 보완해준다.
다음은 아래 사이트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어폰을 찾아 그래프를 띄우고
원하는 타겟(하만 또는 다른 이어폰) 그래프도 함께 띄우자.
https://crinacle.com/graphs/iems/graphtool/?share=Harman_IE_2019_v2_Target
하만을 선택해서 위의 그림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어폰 그래프를 직선으로 만들어 기준잡아주면
EQ 입력할 그래프가 만들어진다. 폰 내장 EQ나 뮤직앱 EQ에 입력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다른 이어폰을 흉내낼 수도 있다.
아래 글은 하만타켓으로 맞췄을 때 이야기니 다른 이어폰 음색에 맞췄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자.
폰 내장 EQ나 뮤직앱 EQ를 설정했으면 제대로 되었는지 점검해보자.
15분20초 정도에 핑크노이즈를 띄워준다.
각 구간에서 나는 소음 크기가 비슷한지 체크해보고 EQ를 조정한다.
초저음역과 초고음역은 대체로 잘듣지 못하고 기기가 재생을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대충 넘어가자.
귀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EQ를 크게 조절할 경우는 없을 것이다.
여기서부터는 측정기기와 개인의 청력차이를 보정하는 방법이다.
우선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30~13000Hz 영역을 재생해보자.
이어폰의 특성에 따라 EQ로 보정되지 않은 크게 들리는 주파수가 몇군데 있을 것이다.
매끄럽게 들린다면 귀에 맞는 좋은 이어폰을 구입한거니 아래 과정은 생략한다.
https://onlinetonegenerator.com/frequency-sweep-generator.html
성질 고약한 이어폰을 보정하는 것은 힘들다.
돈을 많이 써서 좋은 이어폰을 구하던지(비싸다고 좋은 이어폰은 아니다)
이미 구입한 이어폰에 EQ질을 잘해서 써야한다.
이어폰 구입할 때는 주파수특성이 측정돼서 공개되어있는 것을 구입하자.
그래야 EQ질이 가능하다.
공개된 주파수특성으로 세밀한 EQ질을 한다면
음악플레이어로 AIMP를 추천한다.
EQ 밴드가 많다. 그런데 성질 나쁜 이어폰의 단점을 커버할 만큼 충분하지는 않다.
EQ를 얼마나 먹일지 계산하기 위해서는 우선 엑셀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래의 엑셀 애드온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https://www.srs1software.com/SRS1CubicSplineForExcel.aspx
공돌이들은 위 그림만 보고도 대충 어떻게 하는지 알 것이다.
모르겠으면
보정량을 그래프에서 읽어서 그대로 AIMP EQ에 넣어서 사용하면 된다. 대신 AIMP 에서만 EQ가 먹는다.
그런데 끝이 아니다.
EQ가 제대로 먹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000Hz 이하 구간은 위 과정을 거쳐 그래프로 EQ값을 입력하면 정확하다.
3000Hz 이상 구간은 개인 청력에 따라 소리가 많이 달라진다.
테스트에 쓸 음악화일(?)을 다운받자.
https://www.genelec.com/audio-test-signals
녹색으로 강조된 화일을 플레이해서 균일한 크기로 들리도록 AIMP 앱의 EQ를 조절한다.
크게 들리는 주파수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모르겠다고?
그건 못도와주겠네.
이퀄라이저 잘 써서 이어폰 갱생시키자.
이큐 조절해서 음이 깨진것 처럼 느껴다면 이미 음이 깨진 음악화일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내 경우엔 EQ 사용해도 음이 깨지는 경우는 없었다.
오랜만에 개추 - 米津玄師
감사합니다 선생 - dc App
개추
다좋은데 aimp는 소리가 그렇더라 파엠/uapp 쓰게 되더라 개추는 했음
요잠 이해겔에선 보기 드문 정보&개념있는 글이네 개추 박고 간다. 쓰잘데기 없는 글 말고 이런 유익한 글 좀 더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
아이폰은 어케하나염
EQ 세밀하게 조절할 필요가 없는 좋은 이어폰을 사세요.
몇 년만에 보는 정보글이냐 - dc App
근데 그래픽EQ는 보정치를 몰라서 아마 원하는 대로 EQ가 안될거야 - dc App
뭔소린지 모르겠어 xbass 쓸래 그냥
이어폰 이퀄 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