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카페에 내가 쓴 글 그대로 스크랩 해 옴.
#서론
일반적인 음향 전자기기에서 전자 신호를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줄 때, DAC(디지털 투 아날로그 컨버터)라는 것을 거치게 됩니다. 좋은 DAC일수록 더 많고 더욱 세밀한 소리 처리 과정이 담겨 있고, 이를 통해 소리를 더욱 좋게 들리게 해 줍니다. (구형 3.5단자 시절 아이폰이나 현 맥북은 DAC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애플은 구 아이팟, 아이튠즈, 현 애플뮤직처럼 음향 기업이기도 하니까요.)
디지털 신호는 소리 하나하나가 정보의 형태로 계단처럼 딱 딱 나뉘어 끊어져 있기 때문에 보간이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 사이를 보간하는 수치(얼마나 꽉 채워서 보간하는가)를 디지털 탭의 개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음의 증폭(앰핑)이나 어떠한 처리(DSP) 과정도 없이 보간만 해 주는 기기도 발명되어 있습니다.
(자료 #1)
하지만 이건 비쌉니다... 570만 원.... 그래서 우린 새 기기(하드웨어) 대신 이미 있는 맥에다가 다른 분이 만들어 놓은 걸(소프트웨어)로 할 겁니다.
#HQplayer
이어서.......
내가 쓴 매뉴얼 볼사람 https://my-tyl.postype.com/post/10940332
나 진짜 이틀 내내 졸업작업물 만들때 코드 외우듯이 요샌 걍 노는 수준이지만 한창때 민법법전 외우듯이 사흘간 HQP 외워서 공부했다.
많이 읽어줘,, 나한테 오는건 없지만... 뿌듯함 정도??
와 개추 잘볼겡
말만 맥이지 윈도우랑 룬, 윈도우랑 푸바도 똑같으니까 참고행
형총은 나는 그냥 오히려 머리에 쏙쏙 들어오드라 ㅋㅋㅋㅋㅋ 내가 어릴때(유치원생-초 저학년)부터 검사가 꿈이었다가 프로그래머로 꿈이 바뀌어서 컴공 간거긴 한데 그것도 영향이 있나,, 좋아해서 잘하는게 아니라 잘해서 좋아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말 있잖아
열심히 읽었어요
멍청해서 이해는못하지만 개추
난 poly sinc ext3이 젤 맘에 들더라
마자마자
애플뮤직으론 못하나
애플이 API만 오픈해주면 할 수는 있을텐데 워낙 폐쇄적인 애플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