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들을 위한 스탁스에 대한 빨간약 :
스탁스는 70년대의 기준으로 좋은 소리를 내는 시대에 뒤쳐진 기술을 갖고 있는 일본 회사임
그러나 오늘날의 기준으로는 별로(sounds like ass)라서 거의 파산 직전까지 갔음
스탁스는 90만달러(약 10억원)보다 적은 금액에 중국 회사 에디파이어(주요 판매시장이 저렴한 중국산 스피커와 헤드폰)에 인수당함
그리고 에디파이어는 "더 비싼 게 더 좋음"이라 믿고 조잡한 3백만원짜리 LP플레이어를 사는 흑우(audiophool)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함
주로 HeadFi 와 /hpg/ 에서 엄청나게 알바짓/홍보(shill)를 함
또한 스탁스가 이전에 일본회사였다는 점을 활용해서 씹덕(weebs)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함, Zeos 같은 유튜버를 이용해서
2011년 12월에 중국의 스피커 제조회사 에디파이어가 스탁스의 지분 100%를 인수했음을 발표함
Oratory*가 최고가의 스탁스 SR-009S 측정함
*레딧에서 활동하는 음향 엔지니어
HD600 보다 안좋음. HD600는 92점을 받았고 SR-009S는 76점을 받음.
Rtings 에서 스탁스를 다양한 방면에서 평가를 했는데
음질에 있어서는 하이파이맨과 오디지의 중급기보다 뒤떨어지고 7.7점밖에 받지 못함
한 논문에서는
"가장 비싼 스탁스는 ($4000 SR-009)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K701(200$)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라고 하고 있음
https://www.aes.org/e-lib/browse.cfm?elib=17441
거기에 더해서 싸구려 짱개 헤드폰에서 볼만한 좆같은 플라스틱 빌드 퀄리티임
Oratroy(존경받는 음향 엔지니어)의 빌드 퀄리티에 대한 의견:
최고의 스탁스 헤드폰 조차도 미드파이(mid-fi)보다 객관적으로 소리가 안좋음
그것이 바로 청음샵에서 들을 수 없는 이유임
그리고 신비로운 느낌을 만들기 위해 인터넷에 의존함
비싸고, 아시아에서 만들었고, 희귀하고, 모호하기 때문에 끝판왕이라고 알바짓/홍보를함(shill)
실제로는 흑우(audiophool)들을 위한 메이드인차이나 뱀기름(snakeoil)임
외국에서 스탁스 알바들 퇴치용으로 쓰는 pasta(복붙글)인데 심심해서 번역해봄
이미 스탁스는 람다프로에서 시작과 동시에 완성됨
그리고 존경받는 이라는 쓸때없는 말은 왜 쓰는지 병신들은 항상 자기 의견은 없고 권위자만 데려옴
K701이 사기긴 하지 ㅋㅋ
신성모독이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