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원룸살면서 처음 들어보는거라 좀 꼴렸음.. 커플 떡방아 오지게 치길래 새벽까지 잠 설침. 솔직히 걍 엿들으면서 딸쳐볼까 생각함.
오늘 낮에 일하면서, 아 이거 하루이틀은 꼴릴수 있지만 매일 들으면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오지겠다.. 는 생각으로 퇴근 후 심호흡 한번 거하게 하고 옆집 문 노크함.
대학가 원룸이라 나름 어리고 귀여운 여자 생각했는데 왠 아줌마가 나옴.. 환상이 깨져버렸노..
뭐 어찌됐든간에 '옆집인데 새벽에 방음이 잘 안되는지 목소리가 너무 울리네요..'라고 말하자 아줌마 당황했는지 '알겠습니다' 칼답하고 문 닫아버림. 귀여운 년이였으면 들어가서 박아줄라고 했는데 아쉽노. 아무튼, 어설프게 집주인한테 연락하는거보단 옆집 소리나면 이렇게 직접적으로 대응하는게 더 나은듯.. 말하고 나서 쥐죽은 듯이 조용하네ㅋㅋㅋ
미친새끼 그걸 또 누군지 확인하네. 추하다 개버러지 새끼
야간 고성방가는 경고줘야지 ㅇㅇ
한번 그런걸로 지적하는건 염병하는거임
ㅂㅅ아 떡을 한번만 치겠냐? 백신도 코로나 걸리기 전에 맞는거 처럼 미리 경고를 한거지
그러지마라 남자 성질 더러운 새끼면 칼부림난다 - dc App
섹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매일 들으면.. 이 부분에서 매일 그런것도 아닌데 얼굴 확인하려고 자기 합리화 하는 구절이 존나 역겨움
역겨우면 토 해 병시나. 자는데 니 귀에 신음소리 꽂혀봐라 시발 똑같은 말이 나오나
ㄹㅇ ㅋㅋ
똥오줌 싸듯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인데 그걸듣고 ㅋㅋㅋㅋ - dc App
20대 초반 남자애들이 떠드는 소리엔 아무말 도 못 할거면서 ㅋ 만만 했누
하.. 병신 또 여기있네. 층간, 이웃집 주거소음이랑 밖에서 듣는 20대 초반애들 소리랑 비교를 왜하냐. 그리고 옆집에 20대 초반 애들 소리 들려도 들어가서 말하는 타입인데? 니 모습 설명하노
이거 좀 정곡인게, 나도 보지한테는 잣대 더 올라감 어디 양아치새끼들 몰려서 나 괴롭혀도 아무말 못할듯
둘다 동일인이었누 다중이었누
아줌마의 신음소리는 단순 소음임
각자 다양한 맛이 있다 아줌마 무시하노... - dc App
나도 해외에서 자취할때 옆방에서 그래서
그럼 야동도 옆방에서도 듣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