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후기의 거의 대부분은


그냥 꼬다리의 내장된 앰핑기능으로 볼륨이 높아져서 음질이 좋아졌다고 착각하는거임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기본으로 내장되는 dac의 성능도 인간이 듣기에 크게 모자람이 없다고 느낄만큼의 성능은 충분히 내어줌


물론 꼬다리에 내장된 dac 성능이 더 뛰어난건 맞기에 들으면 음질이 미세하게나마 더 깔끔해지고 선명해지긴 하겠지


근데 딱 들었을때 우와~ 할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는 수준은 절대 아니라는거


오히려 볼륨을 동일하게 맞추고 블라인드 테스트해보면 구분 못하는 경우도 있을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