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친이 아다인데.
어제 살짝 삽입만 하는수준으로 끝냈거든
하도 아프다고 징징대서,,,,
걍 처음 귀두만 들어갔는데도 아프다길래 진짜
1센치단위로 살살 왔다갔다 하니까 아프다고 못하겠다는겨,,,
한 30분 달래서 두번째 삽입하는데
좀 박아볼까하고 살살 시동거는데
아파서 못하겠다고 진짜 개찡찡대서 싸지도 못했음,,,,
근데
오늘 물어보니까
어제 섹스한거때문에 다리랑 질쪽이 아직도 조금 아프다그러더라,,,
아니 씨발.
하.
그래서 얘가 섹스하기도 싫어하는 느낌임
삽입전에 거기에 손가락넣어서 물 많은지 확인도했고
애무도 충분히 한거같은데
어케 설득하지
걍 헤어지는게 맞나
섹스없는사랑이 어딨냐?
아플수도있지 ㅇㅇ
콧구멍에 주먹넣어보셈. 그만큼 니 쥬지가 큰걸어쩌겠냐 축소수술이라도하든가
머임마ㅡㅡ
너한테만 아프다는거
꾸준글인데 존나 낚이네 차단하라고 병신들아. 망상충 야설쓰고 반응보는거에 쳐 낚이고 있네
휴 고맙다 덕분에 댓글쓸뻔
중복 비추
이거 질염일수도있음 ㅇㅇ 하기싫다면서 일단 들어가게한이상 빨리싸게할려고 하는게보통인데 몇번 시도하게하는데? 아프다? 질염잏확률 개높음 ㅋㅋ - dc App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