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스 좀 있고 사용감있는건 상관없거든?
근데 케이블 결합할때 헐렁하고 그런 느낌 들면 이래서 싸다고 무조건 중고만 살게 아니구나 느꼈음
특히 이어폰 커스텀케이블 정신병자새끼들 하루에도 수십번씩 케이블 바꿔끼면서 조합이 어떻고 매칭이 어떻고 지랄하는데 그럼 이어폰 양쪽 케이블 낄때 한쪽만 헐거운 느낌 들어
판매자도 지금은 불량까진 아닌데 곧 고장나겠다 싶은거 중고로 폭탄 던지는거임
오딘이 새거가 400정도 하는데 중고로 250에 샀는데 케이블 한쪽 헐거워봐 ㅅㅂ 150 싸게 산게 무슨 의미가 있냐
150싸게 산 게 아니라 그냥 250버린 느낌이지
ㅅㅂ 이거 내가 산 가격에 못팔거 같다 괜히 불안하고 팔아도 하자있다고 뭐라 할까 불안하고 찝찝하고 양심찔림 중고 글베이는 나는 더이상 못하겠음
이전 판매자 새기가 이 가격까지 내린 이유가 있었네 깨달음 진자
진자 음질로 돈값한다 싶으면 새거사서 소중하게 오래 쓰는게 진짜 돈 잘쓰는거고 장기적으로 돈 아끼는거임 ㅇㄱㄹㅇ
진자냐 - 米津玄師
중고는 솔까 설거지..
설거지 전문 진자냐
그것도 그렇지만 난 음질 아무리 좋아도 중고는 먼가 오래쓰기가 그럼 ㅋㅋ 걍 딱 온라인 주문해서 돈 시원하게 쓰는 맛으로 삼 ㅋㅋ
맞아맞아 화끈하게 지르는 것도 스트레스 풀리고 조음 대신 인터넷 최저가로ㅋㅋ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중고는 미개봉 or 단순개봉품 아니면 쳐다도안보는편
오딘 샀노? ㅋㅋㄷㄷ
나도 이어퐁퐁남이 되긴 싫다 - dc App
중고는 ㄹㅇ 운이 좋아야행
퐁퐁냐
헤드폰은 근데 그럴일이 적지않나 음.. 신뢰할만한 판매자 사진 이런거 잘보고 사면 대부분은 괜찮더라
설마 그 직구 병신250짜리산거냐? - dc App
그새끼 사기꾼인데 병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