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6
리뷰 같은거 해봐야 진짜 나한테 득될게 없구나라는걸 V281 때 좀 느껴서
그 후부터는 멀사든 소리에 대해서 노코멘트인데(서스나 헤륙도 어떻다고 말한적 없음)
이해바라요
이것도 노코멘트지만 요까지만 적음
소리 호불호 : 호
빌퀄 마감 : 사진에 속지 말 것
볼륨레벨 : 헤륙세랑 비슷
Nan-6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좀 됬는데 시엔위에 헤륙세나 헤륙 관련으로 서치하면 같이 걸리게끔 판매자가 글을 써놔서
저게 시발 뭔가하고 넘어갔음
헤드폰 비청이나 후기는 찾아보면 있어. 빌리빌리나 시엔위 좀 뒤져보면 나옴.
그리고 이게 메인인데, DIY 헤드폰은 아무리 소리가 좋아도 좀 경계하는게 좋아
아래는 수리 맡겼다가 판매자(제작자)가 잠적해서 누가 시엔위에 쓴 글이야
아난의 헤드폰 가게 : 제작자
저 헤드폰이 얼마나 생산되어서 지금까지 팔렸을지 상상을 좀 하면서 보자.
나야 소리 비교하고 하는데에 즐거움을 느끼고 이게 취미니까 재밌게 듣고 있는데
갤럼들이 얼마나 신중하게 헤드폰 사는지 잘 알고 있음.(그러니 선발대를 안뛰겟지)
이런 면에서도 좀 고려를 하면 좋을듯?
그냥 안 사는게 답인 것 같다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보고 웃은거였구나 ㅋㅋㅋ
아 대화내용 존나 웃기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앵간하면 비추해야겠구만 ㅋㅋㅋㅋ
역시 개인제작자껀..
아난이 nan-6 셀러임?
ㅇㅇ
ㄷㄷ;;
서스바라랑 소리 비슷함?
오빠들 뭐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알아듣겠어 ㅋㅋㅋ
이게 소리가어쩌고저쩌고 리뷰보다 더도움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qc 애미뒤졌는데 문제생기면 as도 안된다 이거지??
진짜로 개인제작자 제품은 as같은게 제일 큰 문제인듯 - dc App
와 ㅋㅋ 이건 내가 맞췄다 - dc App
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