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6




리뷰 같은거 해봐야 진짜 나한테 득될게 없구나라는걸 V281 때 좀 느껴서 


그 후부터는 멀사든 소리에 대해서 노코멘트인데(서스나 헤륙도 어떻다고 말한적 없음) 


이해바라요




이것도 노코멘트지만 요까지만 적음



소리 호불호 : 호


빌퀄 마감 : 사진에 속지 말 것


볼륨레벨 : 헤륙세랑 비슷





Nan-6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좀 됬는데 시엔위에 헤륙세나 헤륙 관련으로 서치하면 같이 걸리게끔 판매자가 글을 써놔서


저게 시발 뭔가하고 넘어갔음




헤드폰 비청이나 후기는 찾아보면 있어. 빌리빌리나 시엔위 좀 뒤져보면 나옴.




그리고 이게 메인인데, DIY 헤드폰은 아무리 소리가 좋아도 좀 경계하는게 좋아


아래는 수리 맡겼다가 판매자(제작자)가 잠적해서 누가 시엔위에 쓴 글이야


아난의 헤드폰 가게 : 제작자


저 헤드폰이 얼마나 생산되어서 지금까지 팔렸을지 상상을 좀 하면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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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소리 비교하고 하는데에 즐거움을 느끼고 이게 취미니까 재밌게 듣고 있는데


갤럼들이 얼마나 신중하게 헤드폰 사는지 잘 알고 있음.(그러니 선발대를 안뛰겟지)


이런 면에서도 좀 고려를 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