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173b58469ff3feb87e72987756cb87bdc0f8f79bfefd9026cf3dc49c469464c58c07766f12861c2e4d9



대략 1년정도 이헤갤 눈팅만 하던

세숫대야 맛이간 40대 틀탁이다
  
여기서 좋다는거 마누라 눈치보며 사고 팔고하다
  
전투형으로 굴릴려고 t13, t4r 삿다가 존나 좋아서
  
나머지 팔고 최후로 가지고 있던

560s, 유코텍 re-1, 소니캐스트 디렘프로 2
  
마저 다팔았다 ^^

이 취미에 몰입 많이 안해서 돈은 많이 안들었지만

갈수록 음악보다 이어폰 헤드폰 밸런스, 성능

공간감 비교하고 평가 하게되더라
  
원래 시작이 음악 감상이라
  
그냥 무난하고 편하게 좋아하는 노래 들을수 있는 이어폰이면
  
이제 만족 될거 같아서 그만 할려고 ..

그리고 선없이 듣는게 짱이더라 .. ^^

게이들도 이어폰 헤드폰 너무 비교에 몰입하지말고

적당히 조절해서 좋아하는 음악 편하게 듣길 바란다 ^^
  
마지막으로 수월우, 파이널은 사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