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년정도 이헤갤 눈팅만 하던
세숫대야 맛이간 40대 틀탁이다
여기서 좋다는거 마누라 눈치보며 사고 팔고하다
전투형으로 굴릴려고 t13, t4r 삿다가 존나 좋아서
나머지 팔고 최후로 가지고 있던
560s, 유코텍 re-1, 소니캐스트 디렘프로 2
마저 다팔았다 ^^
이 취미에 몰입 많이 안해서 돈은 많이 안들었지만
갈수록 음악보다 이어폰 헤드폰 밸런스, 성능
공간감 비교하고 평가 하게되더라
원래 시작이 음악 감상이라
그냥 무난하고 편하게 좋아하는 노래 들을수 있는 이어폰이면
이제 만족 될거 같아서 그만 할려고 ..
그리고 선없이 듣는게 짱이더라 .. ^^
게이들도 이어폰 헤드폰 너무 비교에 몰입하지말고
적당히 조절해서 좋아하는 음악 편하게 듣길 바란다 ^^
마지막으로 수월우, 파이널은 사지마라 ~~
수월우 파이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삼캔디 보내준다 주소남겨라
막줄추
ㅋㅋㅋ
수월우 카토 사버렸다. 저음은 구린걸 들어봐서 알겠는데 잘때 편안하게 듣기엔 괜찮은것 같긴하더라
틀!딱!도 노래 듣노?
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이유는 남겨야지
막줄개추 ㅋㅋㅋ
막줄 ㅇㅂ - dc App
남은거좀 나주셈
늙어서 고막이 늘어진겁니다 형님
파이널 조은데 ㅋㅋ - dc App
막줄 ㅆ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