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이헤갤/헤갤은 소리 들어보려는 시도도 없이 돈 = 음질 론자만 남아서 평가 신뢰도 수준이 네캎과 도찐 개찐이기 때문
2. N5005는 전반적으로 톤이 매우 우수하고, akg특유의 고음과다는 나도 인정하는 부분이나, 해당 대역은 정착용시 완전히 치찰대역이 아닌 초고음 대역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차가운 분위기’가 문제지, 직접적으로 귀를 찌르는 음은 없기 때문.
3. 결론적으로 정착용도 안하고 평가한단건데 걍 평가는 그사람 자유니까 내가 왈가왈부할거는 아니긴 함.
4. 그러니 이 글에 대한 비판은 받지 않음. 나는 한국 정발하기도 전에 일본가서 들었는데 그 때도 m9나 하이라 등 플래그십 이어폰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해상도, ‘크로스오버 적 완성도와 드라이버 성능’을 가졌기 때문.
5. 따거 오됴는 안들어봐 모르겠지만, 수월우 캘배로스, rs10같은게 해상도 좋다 생각한다면 할말이 없음. 나는 예전에도 누누히 말했지만, 수월우는 크로스오버적 완성도와 드라이버 성능이 떨어져서 고가품의 경우 경쟁제품보다 훨씬 떨어지는 해상도를 들려주었기 때문에.
6. 5번이 말하고싶은 바는 뭐냐면 난 이제 이헤갤에서 빨리는 제품도 긍정 못하겠음. 아무리 들어도 pi7이 tws 중 가장 좋기도 하고.
정착용시 좋은 이어폰은 확실한듯. 근데 정착용 안되는 사람이 많다는게 문재앙
설계 자체부터가 실수
소리는 참 좋은데 ㄹㅇ
님아 5005 필터추천좀
레퍼런스말고 딴거 써보지도 않음
아는 사람이 소리 억지로 바꾸는 느낌이라길래
하이필터도 괜찮음. 정착용 제대로 하면 전혀 쏘거나 하지 않고 고역대 해상도를 극대화해서 들을 수있음
전체적으로 동감감. 100만원대에 팔리던 시절에는 혹평보다 호평을 더 많이 받던 이어폰이였지
4에서거름 '나 이어폰 좀 듣는 놈인데'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자격증이라도있노
니가 음향업계종사자라던가 하다못해 큐베이스라도 만지는새끼면 이해해줌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머림머 리뷰가지고 무지성 내려치기 오지게 해놓고 이제와서 태세전환 하는거 좀 역겹다 재환아 정착용 되면 그정도는 아니라고 말해줘도 귓등으로도 안듣더만ㅉㅉ
엠9보단 후달린다 둘다 오래써봄
문재앙
내가 켈베로스랑 k3003 rs10 이랑 n5005 이랑 se535ltd랑 트리플파이 랑 등등등등등 다격었는데 n5005명기긴한데 켈베랑 같이 있을때 손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