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델릭스, Go Blu 같은 초소형 앰프들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예견되긴했는데
그동안 APT X adaptive 리시버가 아예 없어서 애매하긴했음
(중국산 노인증 리시버가 있긴했는데 '작동안된다, 뽑기운이다, 사기다' 등 말이 많았음)
근데 CREATIVE BT-W4, 젠하이저 BTD 600출시로 이제 완성되버림ㅋㅋㅋ
이제 무선헤드폰은 유선에비해 성능도 딸리고 배터리교체도 어렵고
고장나면 통채로 갈아야하고 전혀 메리트가 없는듯
아웃도어야 버즈나 에어팟들때문에 언급할 필요도 없고ㅋ
고블루 쓰면서 ㄹㅇ 무선 성능 계속 의심했음 - dc App
저렇게까지 듣고싶냐
그래서 노캔됨?
꼭사길 바래 ㅋㅋ
제발 저런거 써라
진짜 무선헤드폰 원가절감 오지는지 충전안되거나 배터리 부풀어서 사용시간 확 줄면 답도없음... 음향회사들 as 없는 수준이기도하고
저렇게 전자파 많이 나오는걸 그것도 저렇게 큰걸 뇌에 갖다대고 쓰면 뇌세포죽는다 - dc App
과학적인 근거 있음?
유사과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나 저런소리 하는줄 알았는데 - dc App
롤한판할때 뇌세포 100마리 뒤질동안 저건 1~2마리 뒤질까말까 ㅋㅋ
전자파 차단 스티커 붙이면 ㄱㅊㄱㅊ
정전형 블루투스 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급식새기
ㅋㅋㅋㅋㅋㅋ능지처참 헤마갤로
결국 저거도 충전해야하잖아; - dc App
진지하게 하는 소리냐
능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는건 좀 아닌거같고 필요한 시점이 있긴함 ㅋㅋㅋ 나같은경우 책상이 존나커서 피시본체랑 모니터 키보드랑 존나 멀리 떨어져있어서 키마 헤드폰 전부 무선으로 쓰거든. 근디 좀 음질 좋은거 음질 유지하면서 책상에 무선으로 해드폰 쓰고 앉아있고 싶을때 유용하긴 할듯. 지금 나는 만오천원짜리 짱깨산 리시버 쓰는중인디 음질은 몰라도 편의성은 좋다. 따로 블루투스 전용 헤드폰 안사도 되거든 고음질 기기 기준으로 봤을때 비용적으로 저게 더 저렴함
네다음 씹덕망상 - dc App
ㅋㅋ
저렇게 쓸거면 유선 왜쓰냐...
안써 미친놈아
진짜 이러니까 찐따들만 하는 도태된 취미취급받는거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좀 병맛느낌이 나는데 은근히 맞말이기도함. 중급이나 고급 헤드폰 이어폰 오래 쓸 생각하면 병맛이지만 비용은 저게 저렴함. 무선헤드폰 이어폰은 배터리 수명다되면 사실상 배터리 교체 안해주거나 비용 애미뒤져서 걍 버려야 되거든. 근데 이 배터리가 오래쓰면 대충 1년정에 길어아 2년임. 저 모듈은 가격 10만원대 정도고 배터리 나가거나 신형코덱 나오면 계속 교체가 가능하다는거지. 무선이어폰 헤드폰 코덱호환땜시 병신같은 경우 많은데 그런거 맞추기도 편하고.
괜히 저런 유선 이어폰 헤드폰용 전용 블루투스 무선 모듈이 따로 나오는게 아님 수요가 꽤 있으니깐
야외에서 사용할 tws는 대체불가 영역이라 배터리 코덱문제 제외하고도 대세로 가고 있지만 집에서 의자에 앉아 쓸 헤드폰이랑 고급이어폰을 무선화 하고 싶다면 비용 호환성 면에서 고블루 큐델릭스 쓰는게 오히려 나음. 지금 나온 무선헤드폰 이어폰들이 배터리교체 및 코덱호환 문제를 AS로 해결해주면 몰라도 수십 비싸면 백만원짜리 고급 무선제품들이 지금 배터리 수명 다되면 AS안해주거나 고비용 요구해서 걍 버려야됨. 저렇게 하면 보기는 좆같지만 미니앰프만 교체해주면 유닛은 계속 쓸수있음.
tws형식 이어폰들도 중국회사를 시작으로 이어폰 헤드유닛과 배터리+블루투스 모듈 분리된제품 나오는중임.
무선헤드폰은 제대로 된 DAC이 안 달려 있어서 음질의 한계가 분명했음
wh 사서 유선 연결하면됨 - dc App
근데 ㄹㅇ 무선헤드폰을 베터리 자가교체 못하는건 병신인데..
고임피 리시버들 감당되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