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딧 형님들의 말씀에 따르면
xm4의 짱짱한 배터리와 가장 유사한 전압과 배터리 용량을 가진 녀석은
위의 verta사의 신형 a4 cp1254 제품이다.
하지만 신형답게 가격이 비싸고 파는 곳이 한정되어 있으며
(내가 찾아보니 독일밖에 없는듯?)
알리나 아마존에는 찾아볼 수가 없기에
대부분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가격도 엄청 싸지만
레딧 형님들의 말씀에 따르면
체감상 10프로 정도의 배터리 손해만 있다는
그 아래 등급인 A3 cp1254 제품을
알리에서 4500원 정도에 구입함
이건 xm3 이어폰 교체배터리로도 널리 사용되는 녀석이라
구매에 어려움은 없을거임
나중에 왼쪽도 이상 생기면 갈아끼우려고 4개쯤 시킴
2. 뚜따 작업
분해에는 IFIX의 테어다운 영상과 짱깨님의 해부 영상을 참고함
아래는 짱느님의 해부 순서인데
난 저런 히팅 장비가 없어서 헤어드라이기로 대충 30초씩 쐬어줌
조심해야할건 sony 로고가 붙어있는 부분 반대편을 뚜따해야함
거기에 선이 있기 때문에 로고가 없는 쪽으로 뚜따를 하고
짱형의 영상에서 보이는 저 칩 부분을 살짝 들어올리면
윗부분이 투둑 떨어지는데 그러면 양쪽이 분리가 됨
배터리 윗부분에 칩셋과
배터리 아래쪽에 바닥이
고무 아교 같은걸로 딱 붙어있으니
드라이기로 데운 다음에 핀셋 같은걸로 사이 집어넣어서
배터리 쪽부터 아교를 떼어내면
깨끗하게 뜯어낼 수 있음
역시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작업이다보니 과감하질 못해서
깨작깨작 여는건줄 알고 옆에 기스 왕창 냄
아래가 내 작업 완료 사진.
다음에 다시 하라고 하면 플라스틱 같은걸로 깨작깨작 안열고
얇은 쇠로 된 툴 집어넣어서 한번에 확 뜯을 거 같다
나는 아교를 살살 뜯어내서 딱히 접착제 필요 없이
기존의 아교로 접착했는데
내부는 왠만큼 고무 아교 잘 못떼어냈더라도
조금만 남아있으면 드라이기로 데워가면서 붙이면 고정 잘 되고
겉부분이 떨어질까 좀 불안하면
접착제 같은거 조금만 사용해서 붙여도 될거같긴 함
충전 잘 되고 음악 재생도 무난하게 되는걸 확인
아직 소니타이머 1년 보증 남아있다면
무조건 센터에 보내서 공짜로 교환하도록 하고
나처럼 보증기간 5일 지났으니 넌 교환안됨 ㅇㅇ
배터리 교체는 못해주고 무조건 11만원 내라
뭐 이런 상황이 되었다면
마지막 방법으로 한번 시도해보는거 추천
절대 중고사면 안되는이유
어후 고생했네... 개추
코드리스는 배터리가 문제네
특히 소니가 문제
능력자 개추
개고수 ㄷㄷ
고장안났다 이기
방수기능 삭제 + 배터리 사놓고 오래되면 자연적으로 용량과 수명이 줄어들음
적절하게 충전 시켜놓고 저온에 보관하면 수년 지나도 수명 멀정
냉장고에 넣놓게? ㅋㅋ
손재주좋노
3.7V 여도 얼마 차이안나서 상관없을듯
4.3V짜리가 50퍼 먹으면 3.92V 정도 되니
와 시발 보증기간 일주일전이라 무료 교체 해주던데 이 새끼들 딱 보증기간 끝날때 뒤지게 설계해둔듯
아니 뭐라고 교체함? 걍 들고 가면 됨? - dc App
난 배터리 광탈해서 센터 보냄
이거 보고 자가수리 하려다가 뚜따에서 막힘 ㅋㅋ
아니 이 제품 배터리 존나 길던데 뭐라도 수리받음? 센터에 던지면 되나 - dc App
양쪽중 배터리하나 심각하게 차이나면 될걸
고장났다 이기 어디감 ㅠㅠ
전원부가 병신되면 이헤폰은 그냥 끝임 절대추천못한다이건
이거 보증기간 지나도 베터리 이슈있다고 무료로 교환해주던데 최근에 교환받음 - dc App
ㄹㅇ ㅋㅋ
고장났다 이기 엔딩 ㅇㄷ?
따라하다 터치기능 망가짐 슈발
지금 배터리 맛가는거 같던데 나중에 함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