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오픈이어버드 60주년 리미티드로 다이아몬드 에디션 산지 딱 1년됨
9월에 케이스 안쪽에 이어폰 닿는 단자가 안으로 들어가있어서
A/S 신청하고 택배로 서비스센터에 보냈고
연휴 때문에 한참 있다가 엊그제 전화 연락받음
이거는 수리가 안되고 교환으로만 해야한다길래
알겠다고 그렇게 하기로 함.
근데 오늘 제품 받았는데 걍 기본컬러가 왔네...?
난 리미티드 에디션이었어서 산 거였는데;;;
심지어 그때 같이 받은 쥬얼 스티커로 꾸며놨음
(애초에 그렇게 꾸미고 다니고 싶어서 산거였음)
통화 해봤는데 그게 한정판이어서 더이상 없대
그럼 애초에 나한테 그럼 먼저
"원래 제품이 리미티드 에디션인데 교환을 하면 그냥 기본컬러로 나간다"
라고 말을 했어야 하는거 아님??;;;
하다못해 선택지를 줬으면
내가 원래 쓰던거를 그냥 소장할테니까 다시 돌려보내달라거나
암튼 고민을 했을텐데
걍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색깔 맘대로 바꿔서 보내버리니까 너무 어이없고 당황스러움..
보스꺼 다시는 안 살듯....
원래 대부분 수입사가 as 해줄 능력이 없고 교환만 해줌 동일 제품 없을때는 환불이 최선임 환불해달라해
보스 원래 그럼
수입사와 AS센터가 따로. 근데 이 AS센터의 응대가 개싸가지임. AS센터의 기사인지 엔지니어인지가 불량판정 내려야 수입사가 교환 처리 해주는 시스템. 무튼 다시는 보스 안 삼. 안좋은 기억은 평생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