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난 막 황금귀는 아니고 그렇다고 또 막귀는 아닌거같고, 출퇴근할때 귀에 이어폰 끼는 시간이 많다보니 음질 좀 좋은걸로 듣고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B&W까지 보게됨 ㅋㅋ 


한 몇일잡유튭에 있는 리뷰는 다 찾아보다가,마죄다 칭찬일색이라서 갤에 와보니 단점같은것도 있고 해서 어느정도 사운드 특징은 머리에 입력했고,


마침 퇴근길에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청음 된다그래서 방금 갔다 옴.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그냥 느낀 느낌은, 듣던 내용중에 본대로, 벙벙 하는 저음이 좀 있는것 같다? 근데 난 그런거 좋아해서 딱히 문제는 아닌거같다? 

EDM 장르 들을땐 확실히 존나좋군 하는 생각이 들더라 ㅋㅋ


F1더무비 앨범에 있는 곡도 몇개 돌려봤는데, 로제 노래 들을때 그 치찰음이 있다고 하는거 뭔지 알겠더라...원래 음원 자체가 그런지 뭔지 모르겠는데 좀 심하다 생각? 

한스짐머꺼 들을때도 좀 벙벙거리는게 큰거같다고 또 생각함.


데이빗보위 starman 35초쯤 기타소리 듣고 쌀뻔했음. 


전체적으로 베이스 풍부한 음악은 그게 졸라 강조되는 느낌이고, 기타나 보컬은 다 맘에 들었음.


내 머리에 핏도 괜찮고 존나 이쁘긴 하더라..ㅋㅋㅋ


그리고 직원 졸라 친절하더라, 안사셔도 되니까 충분히 즐기시라고 쇼파에 앉아서 들어보고 거울도 보시라고 편하게 나혼자 내버려둬줌.


마감해야한대서 정리하고 나오면서 지하철 내려가면서 버즈 다시 꼈는데 귓구멍이 썩을거같다. hdb630도 들어보고 싶은데 청음 되는곳 가까운데 있나 찾아봐야겠음. ㅋㅋ


이상 뭣도 모르는 갓반인 입장에서 허접하게 느낀대로 지껄여봄.


Px8 s2 랑 HDB630 말고 또 비스무리한 모델 추천 앙망 드리옵니다.




좋은 저녁들 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