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3프로가 음질젤좋다.
그사람이 말하길 대기업에서 대중픽에 맞춘 최신 이어폰이 음질 좋음.
예전에 cd에서 mp3로 넘어올때에도 미세한 소리들린다고 좋아하던 덕후들이 mp3가 가청이상의 음역대를 지운 것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의미없다는 걸 알게 됨.
100만원 파인다이닝먹고 집에와서 컵라면먹는게인간
음악이라는게 공연장 가서 직접듣는게
제일 좋고 그 다음이 10억짜리 스피커인데
결국 막귀가 어짜고 하는 인간들도 점차 비싼음식 먹고 좋다는 미식가와 다를게 없어서 어떤사람은 지직거리는 라디오 음질에 제일 감동 할수도 있다는 말.
즉 사람마다 다른걸 데이터화해서 공간감 분리감 저음 고음 뭐어쩌구 마치 보는것처럼 말하는 인간들은 이론상 눈감고도 박쥐마냥 공기의떨림으로 보는것처럼 걸어가야 하는데 개소리라는 거지.
한마디로 출혈해서 음향기기 사는놈은 상술에 먹힌 괴물일 뿐.
인간은 그것만 파면 예민해지지만 결국 안하면 또둔감해짐.
눈감고 콜라랑 사이다도 구분못하는게 정상이고
미식가가 고기부위 구분못하고
커피고 와인이고 위스키고 결국 인간의 감각은 똥임.
귀가좋다는 놈도 히든씽어못맞춤.
왜냐면 우리몸은 디지털이아니라 감으로 된 주관적인 아날로그기 때문에 꼭 골져스하지 않아도 다양한 취향과 감을 존중해주면 되는거임.
결국다 개소리.
결국 차도 튜닝충이 순정으로 가듯 막귀가 대기업이 말아주는 버즈3프로 듣는게 지름의 끝이더라.
10억 스피커 ㄷㄷ 난 10000억 스피커 ㅆ는다
그래도 순정이 버즈3프로는좀 n5005에 듀얼칩박힌 적당한 dac꼽는선이 젤 남
무선출력딸려서 안들리는소리꽤있슨
나는 15조정도 썼는데 돌돌 다이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