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찍어내니까 규모의 경제도 가능하고 펌웨어도 빠르고 구형 재고떨이로 말도 안되는 값에 걍 팔아버리는데 요즘은 몇십년 전통 음향전문기업 이어폰이란게 무슨 의미인가 싶다. 유선 아니고서야
투어프로3에비해 해상력이랑 음장감 그리고 노이즈캔슬링이 너무떨어지던데
투프3 extreme bass 키고 ldac 폼팁 노캔 자동보정 해놓고 듣는데 이골이 울리더라 공연장에있는것처럼 비트가 골을 울림 글고 악기마다 소리 구분 잘되고
@ㅇㅇ 근데 그런 극소수 제품 제외하면 버즈, 에어팟이 어중간한 음향회사 재품은 씹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