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편이라 이어폰 자주 바꾸는 편인데
퍼포머7 슈퍼믹스4 TRN쉘 N5005 등 50만 이하 가격대에서
여러 기기 듣는중임 이어폰들이 다 그렇겠지만 정착용이 중요한데
이어팁이 중요함 오공이도 케이블 위치때문에 이어팁이 조금 길어야 함
반대로 슈퍼믹스5는 이어팁이 짧아야함 ASMR 스탠다드 맥스 같이 일반 팁보다 길이가 짧은 팁이 잘 어울림 골전도 자체가쉘이 귀에 잘 밀착되야 제대로 울림이 느껴지는듯 해서 일반적인 팁은 조금 잘라서 오링껴서 쓰거나 맥스처럼 좀 짧은팁 쓰면 쉘이 귀연골에 밀착되면서 특유의 울림이 느껴짐 물론 처음 어색할수도 있는 특유의 진동은 음악 재생을 안할때 메탈 커버쪽 만지면 느껴지는데 이부분도 밀착만 잘 되고 정착만 하면 문제없고 특히나 퍼포머7 처럼 고역대가 쏘면서 치찰음이 느껴지거나 슈믹4 특유의 과하다 싶은 피에조 특유의 느낌도 없이 모난부분 없이 무난하게 들을수 있는게 가장 좋았음
특히 심갓이 유명한 부분은 3.5 & 4.4 잭 사용 할때랑 C타입 단자 사용할때 음질이 달라지는 점인데 개인적으로는 C타입 꼬다리 사용할때 특히나 보컬이랑 음원이 어느한쪽이 너무 커지는부분 없이 장시간 사용하기 편한 음역대였고 공간감도 좀더 열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유일한 단점이 골전도 유닛 처음 사용해보는 사람들이 처음 만졌을때 귀에 고정 안된상태에서 특유의 금속 위잉하는 진동이 느껴지는건데 전원이 안들어간상태에서도 들리는 자체적인 특징이라 그렇고 이부분역시 정착하면 이상 없었음
공구가 30언더일때 못산부분이 유일하게 아쉽긴 한데 정가여도 충분히 50언더에서는 이것만 한 따릉이도 찾기 쉽지않음 다중드라이버라 EQ손좀보면 오케스트라 클래식등에서도 특히 발군임 물론 평상시에는 팝송 케이팝 발라드 등 여러가지 듣는데 골전도만의 특장점이 분명히 있었고 국내정발이라 보증있는점도 맘에들었음 지금보면 ie600보다 얘를 더 자주쓰게 되는듯 외출할땐 꼬다리 들고 폰에 물려서 세차할때나 산책할때 쓰고 집에선 앰프로 다른 느낌으로 들어
결론은 가성비(?) 좋고 하나쯤 소장할만함 물론 이어팁이나 꼬다리 추가비용생각하면 40만대 까지 나오긴 하지만 ?
길구나 정성
확실히 피에조 찌진찌진 하는거보단 평판형이랑 골전도가 낫다 오늘까지 에이징 100시간 했는데 다이나믹도 이제 제대루 풀려서 슴가가 웅장해지는 소리가 나온다
나도 쓰는중인데 괜찮은거같음
퍼7이랑 비교하면 뭐가 더 나음? 퍼7쓰는데 넘어갈까 생각 중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