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공개했던 웨어러블 음향기기 컨셉 디자인 이라는데

이 컨셉은 Z세대가 오디오 기기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오디오 기기는 더 이상 마지못해 휴대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취향을 표현하고, 분위기를 좌우하며, 이제 Slac과 함께라면 진정으로 매력적인 액세서리가 됩니다. 귀를 감싸는 오픈형 후프 디자인은 기존 이어버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조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세련된 손목 스트랩을 더하면 패션과 기능이 서로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착용하고 싶어하는 기술을 만들어내는 완벽한 조화가 완성됩니다.

디자이너: 노영하, 김민채, 김도아, 송시헌,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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