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적으로 imf에 매형이 회사 창업인가 아무튼 지금은 사촌누나 쪽 매형이 아이가 4명이고,

다 잘 커서, 잘 자라고 있고, 회사도 다니시고, 종교활동도 하시고,

세대적으로 20~30년 저보다 1989년생보다 선배이신 선생님께 이어폰에 대해 질문드려봅니다,

이어폰을 22시간 이상 유튜브로 듣다 보니, 주로 이걸로 밤일도 하고, 낮에는 포켓몬 나눔하면서 유저들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이어폰으로 유튜브 음악듣고, 때론 샀던 음악으로 듣고,

이어폰이 귀에 장기간 사용할때, 고막에 덜 영향주게 귀마개와 비슷한 원리로 수험생들 귀마개 하고 공부하는데,

소음이 들리더라도 코딩적으로 수신율 을반으로 줄여준다면, 수신율을 1/10 로 줄여준다면, 멀리서 들으면 좀 끊기게 들리는거죠.

귀에 피로감이 대단해서, 양치하는 시간이 없을정도,

이어폰 자주 바꾸는데 밖에서 이어폰 쓰다가 이어폰 통화 용도는 안좋은데, 음악 감상으로는 좋거든요.

이런 경우는 이어폰의 마이크 부분 느슨하게 연결된다던지, 그런거 아닐까요?


뇌에 가는 파장이 음파가 자꾸 머리가 아파서,

하루에 1~2시간 자고 몰아서 잡니다.


이틀후에 이사가는데, 이러고 앉아있는데, 귀 뒷볼에 피로감 덜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