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x1001인데 이걸 듣고보니

몇백짜리들 ㅈㄴ 지름신이 온다 아 ㅡㅡ

나름 50. 안에서만 놀자 했는데 쩝 저것도 체감이 좋으니 

몇백짜리들이 자꾸 아른거려...

청음샵 네비도 찍었다 풀었다 

사이트서  구매후 취소를 몇번을 하는건지 후..

이 거품 시장에 빠져드는건가 하


황동이든 양백이든 투자는  tws에서 오바고  hsx1001으로만 종결했고


해드폰 이나 줄이어폰 지름신이 와버렸다ㅡㅡ 모막사 프레스티지 발할라 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