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디비 닥터헤드폰 아카첸 헤갤 등등 가도 애초에 무선 얘기가 적은곳이긴하지만
무선쪽 음질 얘기하면 pi8이나 제미니2 혹은 노블 프레스티지쪽을 얘기하지 그누구도 투프삼을 언급을 안함

이게 진짜 무서운게 뭐 음질이 구리다 어쩐다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그냥 얘기 자체를 안해버림..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냐?

거기 있는 사람들 전부 막귀에 좆목하는 사람들이라 이악물고 투프삼 못본척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