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실내서 듣고 1시간 산책하면서 들었는데

걍 큰 차이 없음 

그러니까 다이나믹한 차이는 없고

노캔쪽이 깔끔하게. 특히 걸을때 쿵쿵하는 소리까지 잡아주는건좀 신기하긴 한데

그 외에는 음질적으로 조금더 깔끔하다는 느낌은 있어도 오 씨발 개쩐다 이런거보다

묘하게 다른데 다른거지 확연히 좋다 이런느낌은 안듬

걍 집에서 쓸땐 투프3 쓰고 밖에 산책이나 할떈 xm6쓰고 이러면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