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00엔에 파는데 5년보증 보고 그낭 구매함
xm5도 출시하자마자 구매했는데
가격이 42000엔에 팔던게 지금은 22800엔에 파는거 보니까 현타마렵긴 한데
소니 지체AS도 최상급이고 거기다 판매처 as까지 있으니 난 예약구매 뜨자마자 바로 구매함
xm3부터 xm5까지 쓰는데
xm3부터 있던 배터리 양쪽 다르게 다는문제가 xm4까지 지속되어 왔고 도중에 교체받은 xm4에서는 안느껴 졌고 지금의 xm5는 문제 없음
통화품질 xm4부터 당시의 타사의 이어폰과 비교해도 최상위였고 노캔도 거의 최상위
이번 xm6살짝 기대해서 청음하러 가서 pi8도 30초 정도 살짝 들었는데 내가 hsx1001 양백챔버를 썻어서 그런건지 얼마 안들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분리도는 괜찮았는데 공간감이 매우 별로였음. Qcc pro동글로 어뎁티브 키고 확인한거 그정도 분리도는 xm5에서도 느껴질듯.
많이 언금되던 제미니2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못들어봄
암툰 이번 xm6도 제품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시간 지나면 가격 떨어지니까 가격 불만인 사람들은 그때 사면 될듯
제품 자체는 매우 괜찮다.
5년이면 쩌네ㅡㅡ
일본살면 소니 선택함에 망설임이 줄어들지ㅋㅋ 어지간한 지역엔 요도바시 있어서 AS 불편함이 적고
5년이면 사지
판매 상점에서 보험해주는거야?
@아오맨날 ㅇㅇ eイヤホン이라는 곳인데 한국으로 치면 세에라자드 같은곳이지 여기서 자체보증 넣어서 제품 판매하는데 이번에 5년짜리 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