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 음향에 400정도 투자한 쉬었음 30살인대
B&w 무선에 80만원 드비알레무선에 33만원 소니 무선에 20만원
헤드폰 k701 m50x 560s 에디션xs 이어폰 카토 앰프 토핑 l30
울엄마 작년 9월달에 난소암 3기말 판정받은 동시에 나도 속이 쓰려서 2달뒤에 내시경 받아보니 식도가 늘어나서 계속 역류하는건대 수술말고는 답이없다네
지금은 햇반만 먹어도 속이쓰림
엄마는 일단 수술도 다 잘 되었는데 솔까 언제 재발 할지 모르는데 엄마 힘들다고 항암3회 받는거 항암 한번만 받겠다고 그러고 있고
아빠 술담배 뇌경색 사업망함 보증써서 집안빨간딱지 불륜 엄마하고 이혼 등등으로 외삼촌하고 콩가루 집안 맨날 찍고 있고
치킨갤러리에 노랑통닭 먹고 엄마 암증세 나타났다고 글적었다고 나도 엄마처럼 암걸려 죽으라는 소리듣고 하소연하는 글 적었는데 알바한테 글삭당해서 ㅋㅋ
학창시절에도 왕따에 집단괴롭힘당해서 사고치고 군대도 관심병사 병장 제대 평생을 외롭게 산다
사실 여기갤에서도 예전에 코덱 관련으로 조리돌림당해서 근데 코덱이 무엇이든 상관없더라 걍 음향회사 튜닝빨인거 같애 aac든 aptx든 젠하이저 코덱 동굴 안낀게 젠하 튜닝 안들어가서 b&w 무선다운 소리 더 잘 들려주는거 같애서
인생 난이도가 굉장히 높네... 상담은 다니고 있음?
국가에서 제공하는 무료 정신 상담 받으면서 취업지원을 받아보는 건 어때?
앞으로 얼마나 좋은일이 있으려고 이러나 생각하는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