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가다 꾼인데 사장이라 눈치 안보고 낄수있음


당연히 현장이니까 다른 사람과 대화도 해야하고


방진,방수에 강하면 강할수록 좋지


오픈핏 ip55는 대충 평범한 생활환경에서 다 커버 가능하다지만


막말로 물에 넣고 세척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니까 처음엔 오픈런이 땡겼음 


그리고 고개를 들었다 내렸다 쌩쑈를 하기 때문에


넥밴드가 좋을수도 있다 생각했지


근데 오늘 하이마트가서 실착해보니까


옷 카라,등에 걸리고


특히 고개를 끝까지 올리는 동작이 많은 나한테는 사다리 위에서 등에 존나게 걸릴거같은거여....




오픈핏2 플러스도 실착도 해봤는데 실리콘 몸체가 귀에 착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안경착용자라


안경 아래에 오픈핏 착용하면 안경을 떨구기전엔 이놈이 떨어질리도 없어보이고



실착 이후엔 오픈핏이 존나 땡김



방진방수빨의 오픈런이냐


걸리는거 하나 없이 음질도 더 괜찮을거같은 오픈핏이냐


고민중임







한줄요약


ip55면 먼지 개쩌는 현장에서 쓰다가 물로 씻어도 문제없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