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가다 꾼인데 사장이라 눈치 안보고 낄수있음
당연히 현장이니까 다른 사람과 대화도 해야하고
방진,방수에 강하면 강할수록 좋지
오픈핏 ip55는 대충 평범한 생활환경에서 다 커버 가능하다지만
막말로 물에 넣고 세척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니까 처음엔 오픈런이 땡겼음
그리고 고개를 들었다 내렸다 쌩쑈를 하기 때문에
넥밴드가 좋을수도 있다 생각했지
근데 오늘 하이마트가서 실착해보니까
옷 카라,등에 걸리고
특히 고개를 끝까지 올리는 동작이 많은 나한테는 사다리 위에서 등에 존나게 걸릴거같은거여....
오픈핏2 플러스도 실착도 해봤는데 실리콘 몸체가 귀에 착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안경착용자라
안경 아래에 오픈핏 착용하면 안경을 떨구기전엔 이놈이 떨어질리도 없어보이고
실착 이후엔 오픈핏이 존나 땡김
방진방수빨의 오픈런이냐
걸리는거 하나 없이 음질도 더 괜찮을거같은 오픈핏이냐
고민중임
한줄요약
ip55면 먼지 개쩌는 현장에서 쓰다가 물로 씻어도 문제없을라나?
방진을 원하면 오픈스윔 어차피 오픈런도 스피커 달려있어서 방진에 한계있음 착용감만 보면 오픈닷원이 제일 나음
오픈닷원도 착용해봤음 가장 좋았음 당연하지만 안경쓴 나에겐 더더욱 좋았음 근데 내가 일하는 환경이 더러 시끄러워서 닷원이 애매하다는 평가도 있고 사용자 후기보니까 통화 수음이 너무 잘되는터라 주변소리가 너무 다 들어간다고 하더라고 이것도 내가 가는 산업현장에 안맞음..
오픈런이 67인가로 하나 더 높은줄알았는데 아닌가벼
@글쓴 이갤러(1.240) 시끄러운데선 원래 전화 못하는거야 전화기로도 안되는건 안돼
@ㅇㅇ 아니 내 말은 닷원 사용자는 크게 시끄러웠던 현장도 아닌데 근처 소리 싹 빨아댕겨서 통화하게 만들어서 상대가 '다른 전화 겹쳐서 들리는데요?' 라고 했따는겨 그래서 닷원은 아예 통화에서 나가리라고 들었음
@글쓴 이갤러(1.240) 백날 리뷰만 보고 이러니 저러니 해봤자 의미 없고 걍 매장가서 직접 써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