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
언밸 3.5, 6.3, rca 등, 밸런스 4.4, 2.5, xlr 등. 양쪽채널에 신호를 나눠서 보내서 노이즈가 생길 확률이 적고 출력도 올라감. 노이즈 관련은 이론적인거고 출력 영향이 젤 큰거같음. 거치형 가면 그냥 앰프퀄이 중요하고
이갤러 1(218.48)2026-03-05 00:33:00
답글
@이갤러1(218.48)
데탑이랑 폰이랑 왔다갔다 들고다니면서 쓸 생각이긴 했는데
sayo.(wool3186)2026-03-05 00:33:00
답글
@sayo.
폰에서 쓰기엔 애매하다고봄. 오버이어 불편한거 아니면 셀렌토나 근토 추천. 실키하고 둥실둥실한거면 셀렌토, 깔끔한거 좋아하면 근토. 중국산 가성비는 잘 몰라서 따로 추천받아보든지. 가성비는 오공이가 젤 좋은데 그놈도 출력을 많이 먹어서 꼬다리로 재미없음
이갤러 1(218.48)2026-03-05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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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갤러1(218.48)
다른 소스가 좀 기반이 일케 있어야 제성능이 나는 친구엿구만... 고민이네
sayo.(wool3186)2026-03-05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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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
유선이 이어폰만 사면 끝나는게 아니라서 최소금액이 좀 필요해. 음향기기는 앰프빨이란 말이있는데 이어폰만 비싼거 산다고 좋은 소리가 나는게 아님. 그래서 나중엔 이어폰엔 대체로 dap를 많이 쓰고. 여러가지 주렁주렁 달기 귀찮으니까. 이어폰+밸런스케이블+이어팁+dap 중고로 저렴한거 다 맞춰도 60~70은 잡는게 편해. 저렴하게 시작할거면 위에 말한거나 예산 정해서 중고로 추천해달라고 해봐. 꼬다리에 쓸거라고 얘기하고
이갤러 1(218.48)2026-03-05 0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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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갤러1(218.48)
그냥 꽁짜로 받은 ie200 쓰던거 고장나가지고 이참에 이거보단 좋은걸로 사서 오래쓰고싶네 이정도 느낌이라 무난하게 오래쓸 튼튼한 좋은거 정도가 진짜 딱 목적이긴 하네 그렇게 딥한 수준은 아니라
sayo.(wool3186)2026-03-05 0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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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
부담되면 솔직히 무선에서 끝내라고 얘기하고싶긴해. 돈이 너무 많이들어
이갤러 1(218.48)2026-03-05 00:54:00
답글
@이갤러1(218.48)
유선 딱히 안불편하고 동가격대 음질 비교하면 유선이 보통 좋은편이니까... 나름 노래듣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서 깊게 찍먹 직전 수준에서 제일 좋은걸로 사고싶긴함
sayo.(wool3186)2026-03-05 00:55:00
내가 E5000 사용하고 있어서 첫 댓 단건데. 포터블 dac로 hip dac 3 쓰고 있어. E5000에 연결할 dac 마지노선이 이정도 인거 같음. 이 밑으로 꼬다리 dac 다른거 쓰는거 있는데 볼륨 올리면 소리가 약간 싸구려 느낌 남. E5000이 임피던스가 14옴에 감도가 93dB이라서 전기적 특성이 고급 헤드폰이랑 유사함. 그래서 볼륨 확보에 전기가 많이 듬. 대신에 앰프가 출력만 받쳐주면 볼륨 아무리 올려도 주파수 대역별로 마스킹도 없고 소리가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나와서 듣기에 좋음.
익명(175.192)2026-03-05 12:08:00
그리고 사족인데. 처음에 E5000 구할 때 중고를 찾아봤는데 중고가 잘 없어. 이 이어폰이 자기한테 딱 맞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중고로 매물을 안내놓는거 같음. 그래서 결국 새 제품 샀는데 나도 지금까지 들어본 이어폰 중에서 소리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가지고 갈거야. E5000이 처음 나온게 2018년인데 이때는 지금보다 dac나 포터블 앰프가 활성화가 많이 되지 않았어서 대부분 그냥 mp3 플레이어나 컴퓨터, 노트북에 직결했을거야. 그래서 E5000 평가가 소리가 생각보다 별로고 볼륨 올리기 힘들다는 얘기가 많았던거 같아. 지금은 포터블 dac나 앰프의 성능도 좋아지고 많이 활성화가 되어서 E5000의 진짜 소리를 듣게 된거고.
그냥 컴퓨터나 노트북에 바로 물리면 소리 그냥그런데 꼬다리 dac에만 연결해도 소리 훨씬 괜찮아짐. 출력 좋은 앰프에 물리면 스피커 느낌 비슷하게 남
dac 쓸만한거 하나 들고잇삼
출력엄청먹음 포터블엔 밸런스필수. 꼬다리론 힘든정도. 조건 충족시 저음이 온몸에 울리는 느낌
어렵네...
혹시 밸런스 언밸런스쪽 좀만 설명해줄수 잇나
@sayo. 언밸 3.5, 6.3, rca 등, 밸런스 4.4, 2.5, xlr 등. 양쪽채널에 신호를 나눠서 보내서 노이즈가 생길 확률이 적고 출력도 올라감. 노이즈 관련은 이론적인거고 출력 영향이 젤 큰거같음. 거치형 가면 그냥 앰프퀄이 중요하고
@이갤러1(218.48) 데탑이랑 폰이랑 왔다갔다 들고다니면서 쓸 생각이긴 했는데
@sayo. 폰에서 쓰기엔 애매하다고봄. 오버이어 불편한거 아니면 셀렌토나 근토 추천. 실키하고 둥실둥실한거면 셀렌토, 깔끔한거 좋아하면 근토. 중국산 가성비는 잘 몰라서 따로 추천받아보든지. 가성비는 오공이가 젤 좋은데 그놈도 출력을 많이 먹어서 꼬다리로 재미없음
@이갤러1(218.48) 다른 소스가 좀 기반이 일케 있어야 제성능이 나는 친구엿구만... 고민이네
@sayo. 유선이 이어폰만 사면 끝나는게 아니라서 최소금액이 좀 필요해. 음향기기는 앰프빨이란 말이있는데 이어폰만 비싼거 산다고 좋은 소리가 나는게 아님. 그래서 나중엔 이어폰엔 대체로 dap를 많이 쓰고. 여러가지 주렁주렁 달기 귀찮으니까. 이어폰+밸런스케이블+이어팁+dap 중고로 저렴한거 다 맞춰도 60~70은 잡는게 편해. 저렴하게 시작할거면 위에 말한거나 예산 정해서 중고로 추천해달라고 해봐. 꼬다리에 쓸거라고 얘기하고
@이갤러1(218.48) 그냥 꽁짜로 받은 ie200 쓰던거 고장나가지고 이참에 이거보단 좋은걸로 사서 오래쓰고싶네 이정도 느낌이라 무난하게 오래쓸 튼튼한 좋은거 정도가 진짜 딱 목적이긴 하네 그렇게 딥한 수준은 아니라
@sayo. 부담되면 솔직히 무선에서 끝내라고 얘기하고싶긴해. 돈이 너무 많이들어
@이갤러1(218.48) 유선 딱히 안불편하고 동가격대 음질 비교하면 유선이 보통 좋은편이니까... 나름 노래듣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서 깊게 찍먹 직전 수준에서 제일 좋은걸로 사고싶긴함
내가 E5000 사용하고 있어서 첫 댓 단건데. 포터블 dac로 hip dac 3 쓰고 있어. E5000에 연결할 dac 마지노선이 이정도 인거 같음. 이 밑으로 꼬다리 dac 다른거 쓰는거 있는데 볼륨 올리면 소리가 약간 싸구려 느낌 남. E5000이 임피던스가 14옴에 감도가 93dB이라서 전기적 특성이 고급 헤드폰이랑 유사함. 그래서 볼륨 확보에 전기가 많이 듬. 대신에 앰프가 출력만 받쳐주면 볼륨 아무리 올려도 주파수 대역별로 마스킹도 없고 소리가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나와서 듣기에 좋음.
그리고 사족인데. 처음에 E5000 구할 때 중고를 찾아봤는데 중고가 잘 없어. 이 이어폰이 자기한테 딱 맞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중고로 매물을 안내놓는거 같음. 그래서 결국 새 제품 샀는데 나도 지금까지 들어본 이어폰 중에서 소리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가지고 갈거야. E5000이 처음 나온게 2018년인데 이때는 지금보다 dac나 포터블 앰프가 활성화가 많이 되지 않았어서 대부분 그냥 mp3 플레이어나 컴퓨터, 노트북에 직결했을거야. 그래서 E5000 평가가 소리가 생각보다 별로고 볼륨 올리기 힘들다는 얘기가 많았던거 같아. 지금은 포터블 dac나 앰프의 성능도 좋아지고 많이 활성화가 되어서 E5000의 진짜 소리를 듣게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