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딸배인데 여친이 통화 더는 못들어주겠다고 이어폰 바꿔줌
난 음질파인데 닥치고 쓰라길래 걍 받음...
1. 음질
첫인상은 화나지 않는 최저점이었음. ㅈㄴ 애매함
근데 한 30분 넘어가니까 귀이징 된건지 은근 ㄱㅊ은거 같음
비교해서 들어보면
동일 성향 eq 대비 좀 드라이해서 그렇지 오히려 출력은 더 괜찮은거 같음
걍 귀이징하면 음질 차이보다는 성향 차이같음.
어떤곡은 버즈가 ㄱㅊ기도 하고, 어떤곡은 어림도 없음.
360은 끄기로함.
합격
2. 편의성
몰?루? 페어링 하는데 한참 걸렸네.
소니도 불편한지는 모르겠음
3. 통품
여친한테 시험 전화 하고 블라인드 테스트 했는데 엄청 큰 차이는 모르겠다더라. 이건 뭐 듣는 사람이 판단할 문제라 난감.
4.착용감
ㅈㄴ 편하댔는데 잘 모르겠음.
요새 한 5시간 넘어가면 xm5 귀아파서 나도 사준다할때 냉큼 받았는데,
이것도 딱 꼈을때 편한느낌은 모르겠음. 소니는 딱 끼면 알맞게 틀어막는 느낌인데 버즈는 그정도는 아닌데 뭔가 이물감같음.
5. 노캔
ㅈ같음. ㅈㄴ 잘들림. 그래서 시발 시발 하는데 옆에 차나 오토바이 지나가면 깜짝 깜짝 놀람. 적응 필요함. 아무것도 안꼈을때는 소니 압살인데 노래 나오면 똔똔같음. 아무래도 착용감이랑 폼팁 차이인듯.
총평 및 결론
내 소니는 배터리 문제도 없고, 끊김도 없고, 통품고 ㄱㅊ고 초초초 양품같은데, 요새 한쪽만 페어링이 잘 안된다던지, 귀아프다던지 좀 그런게 있었음.
겸사겸사 바꾸니까 그럭저럭 만족함.
동일 세대라면 버즈가 훨씬 나았을듯.
Xm6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딱 이정도를 상한선 정해둬야 돈지랄 안할꺼 같음.
고로 바꿀사람은 eq멕이고 써도 ㄱㅊ을듯. 음질이 아주 쓰레기는 아님.
단점을 너무 크게 생각말고, 장점에 기대 말아라 끝.
노캔 강도 조절해봄?
ㅇㅇ 내껀 처음부터 최대강도더라구
@글쓴 이갤러(118.235) 자연스럽게 줄여주는걸 택했네...
역시 노캔은...
xm5 귀아프면 아즈라 포맥스 껴보셈 나도 정품팁 오래 쓰면 귀아파서 바꿨는데 훨나음 오래껴도 안 아픔 근데 세척은 하지마셈 세척하면 정품팁처럼 단단해짐 사이즈는 정품팁L이었고 포맥스는 ML
이어폰을 바꿔서 이젠 ㄱ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