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3 프로 욕 ㅈㄴ 하면서 썼던 사람이다
그냥 버3프 쓰는 내내 이새끼를 벗고싶었고 돈이 아까웠다 나는 버3프 나오자마자 사전예구해서 27.1인가에 산 병신이거든
음질은 뭐 딱히 얘기할거 없다 걍 들어줄만했음 플랫하고 뭐 이딴거 모른다 악기 들리는거 많았다 깔끔하게 느껴졌다 끝
노캔은... 이게 내가 버3프를 욕하게된 계기다
내가 이어폰을 집에선 안쓰고 출근할때 버스, 회사에서, 퇴근할때 버스에서 쓰는데 이 ㅈ병1신은 노캔을 킨건지 주변소리듣기를 킨건지 모를정도로 노캔이 병신이였고
심지어 오류인가? 라고 느껴질정도로 소리가 들어왔음 아무리 이어폰을 비틀어서 귓구녕에 쳐박아도 똑같았다
그러다 에어팟 프로2 쓰는 회사사람이랑 바꿔서 비교하면서 써본결과 내 귓모양이 버3프에 안맞는다는걸 알게됐고 회사사람은 노캔 나름 괜찮은데요? 제꺼랑 비슷한데
라고 하길래 나한테 몰카찍는줄 알았다
여튼 오늘 버즈4 프로 와서 썼는데
음질, 둥 둥 둥 하는 느낌이 버3프보다 더 쌔졌다? 정도 음질이 좋아진지 안좋아진지는 모름
화노, 있었다 나는 약하게 있음 노캔상태에서 가만히 있으면 싸~ 하는 소리 있다 느낌상 인존버즈보단 안심함 인존버즈 화노의 20프로 정도 소리로 살짝 들린다
있다는게 거슬리긴 하지만 나한텐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임
대망의 노캔은 걍 이제야 돈쓴값 하는구나 했다 일단 버4프 유닛 자체가 내 귀에 맞는지 꼈을때 버3프 보다 편하고 좀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였음(버3프는 유닛이 큰지 팁을 S로 껴도 깊이 안들어가는 느낌이였음)
노캔은 딱 팟프로2 보다 살짝 좋다? 비슷하다 느낌임 일단 말소리가 좀 차단되는게 좋았음 맨날 회사에서 버3프 끼면 건너편에서 말하는 소리도 들릴정도로 병1신이였는데 버4프는 앞에서 말해도 95프로 정도 감소하는 느낌이더라(노래튼 기준 볼륨 15프로) 이제야 내 귀에 맞는 이어폰이 된 느낌 이였음
아직 출근길 버스에서 써보진 않았지만 말소리 캔슬 잘되는 것 부터 걍 느껴짐 버3프랑은 다르구나 하고
버즈4 프로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음질은 물어보지마라 노캔이 중요한사람만 봐라
내가 느꼈듯이 귀에 맞는 이어폰이 있는것 같다 일단 팟프로는 유닛이 작으니까 내 귀에 쏙 들어가서 노캔이 더 좋았던거 같음(물론 기본적으로 좋지만)
여튼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캔 나아졌다는거 보니까 나아진게 맞는거 같고 나도 체감을 했음
내가 느끼기에 27만원쯤이면 살만한 이어폰이라고 생각한다 급하면 30도 나쁘지 않아보임 35.9 정가는 선을 많이 넘은거고...
착용감이랑 노캔이 일단 좋음
통품 내구성도 원탑이고
정성추
지금 정가로 사기에는 성능대비 가격이 좀 높다고 생각하나보네... 전혀 급하진 않고 단순히 호기심때문에 갤캠스 32만원정도도 좀 과하려나? ( ´-`) 리뷰추
체감가 25 정도면 갤럭시 쓰는사람들한테는 부담없이 추천할것같음
빨리 다른리뷰 올려 현기증나
단순 호기심 32만원이면 월에 300이상 벌면 사도될듯
얌전히 가격 내려가길 기다려야.... 혹시 지르게되면 리뷰하겠습니다 (._.)
버즈4프로 살 돈이면 xm6 사는게 훨씬 낫지 않나요
나는 25.8에 사서 상관없을듯 35.6에 산다고하면 돈 더보태서 xm6가 낫겠지
50을 주고 이어폰을 산다고?
리뷰하는거 봤는데 음질은 xm6가 좋다는데 착용감은 제일 별로라네
보니까 화노는 노캔때는 없고 양쪽 다 끼기전에는 주변소리 듣기상태라 화노 있다고 느꼈나봄 화노는 주변소리 듣기때만 있음
어떻게 25.8에 구매하셨나요
노캔은 투프삼보다 약간 못한 수준으로 느껴지더라. 그리고 화이트노이트가 좀 있는데 크게 거슬리지는 않아.
버프3 정가 샀다가 팟2프로 다시 돌아갔는데 버프4 진심 고민되네 또 돌아갈까봐... 확실히 좋나 나도 노캔 하나 때문임 음질은 막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