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주고 이어폰사면 다음제품 나오거나 고장날때까지 2년이고 3년이고 계속 쓸수있을거라 생각하는거야? 


제조사가 말하는 그리고 측정결과는 오직 짝당 2만원하는 소니 정품 폼팁을 사용했을때의 기준임 

매일같이쓰면 최소 두달에 한번은 폼팁 갈아줘야하는데 2년이면 폼팁으로만 24만원을 더내야함 

싫은데? 나는 폼팁 안갈고 찢어질때까지 쓸건데? 같은 생각하는 거지들도 있을텐데 이어폰이나 폼팁쪼가리야 돈내고 갈면그만이지 

귀건강에 문제생기는건 돈으로 환산할수나 있냐? 진지하게 그런 미련한 생각은 버리길바람 


실리콘팁으로 바꾸면 그만 아니냐고? xm5이 아직도 노캔 성능 탑3안에 드는데 그거 실리콘팁으로 바꾸면 버즈2프로랑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는데다 

애초에 팁 바뀌면 소리 성향도 바뀐다.. 그럼 구태여 xm6사서 실리콘팁 쓸거면 그걸 살 이유가없음 그냥 멍청한짓임



나도 xm1 xm4 xm5 계속 써왔지만 xm5 폼팁보고 그냥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다른이어폰으로 갈아타려고함

제발 소니에 그만좀 낚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