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여기서 정보 찾느라고 뺑이 쳤는데 더이상은 무리라서 그냥 사버렸다 xm6

근데 쇼핑백 딱 맞는 걸로 주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좀 당황함

지금 지하철 입석칸에서 노캔 켜서 creep 듣고 있는데 그냥 한 줄 평가만 남기고 탈갤할게



ㅈㄴ 만족스럽고 흐뭇하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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