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삼십짜리 이어폰 하나 사면서
가격 떨궜네 마네 호구네 마네
그지들도 아니고 ㄷㄷ;
정상적으로 직장생활하면서
그냥 빨리 써보고 싶으면 출시 근처에 돈 더주고 사는거고
아니면 여유롭게 기다렸다가 할인때릴 때 사는거지
거기다 대고 호구니 뭐니 욕하는 건 상그지 심보같음.
그 오만원 십만원에 울고 웃는거면 삶이 얼마나 고달픈거냐..안타까울따름..
고작 이삼십짜리 이어폰 하나 사면서
가격 떨궜네 마네 호구네 마네
그지들도 아니고 ㄷㄷ;
정상적으로 직장생활하면서
그냥 빨리 써보고 싶으면 출시 근처에 돈 더주고 사는거고
아니면 여유롭게 기다렸다가 할인때릴 때 사는거지
거기다 대고 호구니 뭐니 욕하는 건 상그지 심보같음.
그 오만원 십만원에 울고 웃는거면 삶이 얼마나 고달픈거냐..안타까울따름..
하이고야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맨날 출시 초반에 문제 있던 제품을 출시 때 그냥 사는 걸 보면 우리는 보통 호구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여기 걍 학식들 많은 듯
그지년 들이라 반박은 못하고 비추나 잔뜩...30만원짜리 물건에 자아의탁 ㅈ됨 ㄷㄷ
진짜 대단하네. 천원 짜리든 백원 짜리든 일반적인 사람은 계속 문제 있으면 절대 바로 안 삼. 니말대로 얼마 안 하는 거고 그만큼 대단한 체험이 아니라 더 그러는 거고. 그거 빨리산다고 세상 달라지는 게 없거든.
@ㅇㅇ(120.142) 그럼 각자 상황과 필요에 맞게 구매하면 되는법. 굳이 먼저산 사람들이 호구도 아니고 나중에 산 사람들이 승리자도 아님. 용도에 맞게 돈을 지출하는 것임. 밑댓말 그대로 시간을 돈주고 사는 개념에 가까운거임. 그 돈몇푼에 자아의탁해서 호구네마네 언급하면서 정신승리하는게 상그지 마인드라는거; 인생 최대업적이 이어폰 좀 싸게 산 것처럼 보이는거지.
@글쓴 이갤러(165.225) 불량이 상황에 맞는 사람은 없단다 게이야...ㅠ
시간을 돈주고 산다는 개념은 사회인전까진 모름ㅋㅋ
결함 있는 제품사서 내껀 결함이 있을까 맘졸이고, 결함 터져서 센터 들락날락 감정소비, 시간소비 하는게 진심 ㅂㅅ 짓인걸 버즈3프로때 깨달고 버즈는 안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