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삼십짜리 이어폰 하나 사면서


가격 떨궜네 마네 호구네 마네 


그지들도 아니고 ㄷㄷ;



정상적으로 직장생활하면서


그냥 빨리 써보고 싶으면 출시 근처에 돈 더주고 사는거고


아니면 여유롭게 기다렸다가 할인때릴 때 사는거지


거기다 대고 호구니 뭐니 욕하는 건 상그지 심보같음.


그 오만원 십만원에 울고 웃는거면 삶이 얼마나 고달픈거냐..안타까울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