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할 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반대편에 앉은 사람들의 부러워하는 시선 때문에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겠다.


내성적인 사람은 비추한다.


단순히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서 소비하는 게 아니라

트렌드와 기술혁신을 소비한다는 각오가 됐을 때 사는 걸 추천함


벌써 sns에 도촬당해서 퍼지고 있노..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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