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선 시절부터 파이널 소리는 joat이라고 생각해온 사람임을 감안하셈
좋아하던건 구형 ck시절 오테, 얄포s 정도라면 어떤 느낌일지 알 사람은 알듯

파이널 마지막으로 써본건 헤븐8인가? 1ba인데도 더럽게 비싼데 소리는 그냥저냥 이었던, 아니 생각해보면 그때도 joat인데 신기한 소리가 났음

이건 3만원 택갈이라는 소리가 있었는데, 나는 어쨋든 당근으로 비슷하게 주워왔으니 손해는 아닌듯.
장미설사 세라믹x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적당히 싼마이 하나 들어보긴 했는데 이름은 몰겟음, 대강 단편적으로 판단하면 드라이버가 달라서 그런지 체감되는 지향점은 쫌 다르긴 한듯?

장미설사는 잘 버무려진 단독 dd, joat같은 v자형 같은 느낌이었는데
ze3000 sv는 성능 좋은 dd랑 싸구려 벨싱 ba를 하이브리드 구성한 소리, 해상력이랄까 분리도 자체는 준수한데 고음 질감 표현이 joat임
한편으로는 파이널답다는 소리인듯, 헤븐 시리즈도 밍밍한 joat같은 소리였는데 해상력이랄까 이상한곳에서 느껴지는 분리도 자체는 좋았던 기억임

마치 joat같이 못생긴 얼굴을 망원경으로 살펴보는 느낌
난 파이널 음향은 항상 이생각이 들었는데 외형은 짱깨 파쿠리라도 이 빠이널의 joat 느낌을 드라이버 하나로 구현한듯


anc 키면 소리 joat
anc 꺼도 다른 이어폰 anc 수준이상으로 패시브 노캔은 준수한듯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7c48c5f5bc77afe51002f76074c246cabdab953bef4b92f8d958a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