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로3 착용감 후기 호불호가 심해서 걱정 했음.



왜냐? 프로1이랑 2 둘다 처음 30분 동안은 괜찮은데 서서히 착용감이 안좋아지다가 조금만 움직이면 빠지고 이걸 또 제대로 다시 귀에 끼우면 귀가 점점 부담돼서 많이 아팠음.




그래서 프로3 약간 두려움에 떨고 있엇는데 오늘 착용해보니까 지리더라...



확실히 전세대들이랑 다르게 튀어나온 부분? 그게 고정력이 있어서 그냥 한번에 끼우면 안빠짐



안 아픈 이유를 생각해보니 유닛을 고정시키고 귀에서 못 움직이게 해버리니까 오히려 귀에 부담이 덜 가서 그런거 같음



(생각해보면 소니 이어폰 1000xm4도 아팠던 이유가 유닛이 크고 무거운 것도 있지만 조금만 움직이면 유닛이 움직였음.)



사람마다 귀가 다르겠지만 난 매우 만족



음질은 취향이라고 하지만 진짜 프로2보다 쓰레기같음...

( 프로2 >> 프로3 >>>>>>> 프로1 )



노캔은 말할것도 없는듯 훨씬 좋아짐

( 프로3 >>>>> 프로2 >>>>>> 프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