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 주렁주렁, 이어폰줄 주렁주렁
일단 외출시에도 덕후처럼 보여서 유선 못쓰겠음.
무선 헤드폰까지는 가능, 무선이어폰은 티도 안남.
집에서 음악들을땐 PC파이로 DAC에 유선헤드폰 이면 끝
핸드폰으로 음악들을일이 없음.
화장실에서 음악들을때? 주렁주렁 못달고 감. 무선이 압도적으로 편함.
즉 무선이 훨씬 쓸 일이 많다.
그런 이유로 안쓰고 있는 유선이어폰, DAC 가 쳐박혀있다.
DAC 주렁주렁, 이어폰줄 주렁주렁
일단 외출시에도 덕후처럼 보여서 유선 못쓰겠음.
무선 헤드폰까지는 가능, 무선이어폰은 티도 안남.
집에서 음악들을땐 PC파이로 DAC에 유선헤드폰 이면 끝
핸드폰으로 음악들을일이 없음.
화장실에서 음악들을때? 주렁주렁 못달고 감. 무선이 압도적으로 편함.
즉 무선이 훨씬 쓸 일이 많다.
그런 이유로 안쓰고 있는 유선이어폰, DAC 가 쳐박혀있다.
옛날에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 교통에서 이어폰 줄 걸림만 생각하면 .... 쓰고싶은 생각이 존나 안듬 ㅋㅋ
+ 꼬인 줄 푸는거 ㅋㅋ
유선 오면 밖에서 써보려고 했는데 많이 이상해보일까....? ( ´-`)
이상해 보이지는 않을꺼 같은데 ? 불편해도 니가 쓰고 싶음 쓰는거지 머 ㅋㅋ
요즘이 유선이 힙해져서 다이소 이어폰같은것도 유선 들고 다니는 애들 많으니 이상해보이진 않을거임
다른 얘기긴 한데 요즘은 다시 귀에 유선 줄 꼽고 다니는 게 힙한 갬성이 된 것 같더라 그중엔 갬성 어필 의도없이 찐 유선 음질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수월우 블레싱에 꽂혀서 유선 다시 쓸까 싶다가도 불편한거 생각하면 엄두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