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8개월정도 청음샵 알바해본적 있는데

강북에 하나 강남에 하나 있는 그 매장ㅇㅇ

이새끼 마지막으로 씻은게 언제지 싶은 인간들 종종 옴

평소에 집밖으로 나가지를 않는구나 싶은 사람들

이어폰보다 헤드폰쪽에 많았어

가고나면 소독티슈로 헤드밴드 존나게 닦던 추억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