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에 관련된 부분인데 


리뷰어들이 기능이 어쩌고 성능 향상이 어쩌고 백날 서술해봤자

백문불여일견이라고 그냥 한 번 직접 들어보는게 체감 확실함

그리고 맘에들면 쓰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걍 주관없는 팔랑귀들만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