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메이저로 입문했다가 이틀 써보고 2시간 이상은 도저히 못쓰겠어서 엑센텀 삼..
얜 오버이어라 그런지 아픈건 없더라. 근데 안경잡이라 테가 눌리는건 어쩔 수 없는데 그냥 덕분에 테가 안움직인다고 생각중..
원래 음향기기 이쪽은 관심이 아예 없어서 5년전에 산 에어팟 프로1세대 쓰고 있다가 요즘 통학시간이 길어져서 에어팟은 귀 아파가지고 헤드폰 산건데, 오버이어 사보니까 더 좋은게 아른거리네
원래 보스 qc울트라 사려했다가 어차피 통학+공부할때만 쓸거고 여름엔 못쓸테니 적당한거 사자 해서 엑센텀 산건데, 방금 공부하면서 껴보니까 엑센텀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건 얼마나 더 편할까 기대도 됨..
음질은 막귀긴 한데, 에어팟보다 좋은건 느껴짐
울트라2로 입문해서 석달만에 px8 s2로 기변하고 다시 솔테랑 베티스mg 보면서 카드 꺼낼랑 말랑. 그래도 유선 하이파이의 늪엔 빠지지 말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