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xm4는 귀마개의 한계였지 이러나 저러나 귀마개스러움을 지울수가없음 근데 제미니는 xm4보다 귀에도 착하고 잘 달라붙고 걍 이어폰 뗐다 끼우다 하면 다른 세계로 감 흔히 광고하는 무중력의 세계 소리가 0db이된듯한 소니는 다른세계로는 못가고 그저 아 내가 귀마개를 끼고 있다는 현실감 밖에 못줌 걍 노캔의 품질이 다른거지 제미니는 매끄럽고 소니는 폼팁때문에 부자연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