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구정가서 39.9에 사온 후 스카 돌아와서 언박싱 하는데 조약돌 같은 영롱한 자태에 반했다.
2. 하지만 페어링 후 배터리가 43퍼인것을 보고 석이 나갔다.
3. 갤럭시 충전기로 충전하니 먼가 케이스와 유닛에 열감이 조금 올라왔다. 내재된 충전선만 사용해야하는건가?
4. 노캔은 청음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ㅈㄴ 좋긴하다. Xm4헤드폰을 쓰고 있지만 헤드폰보다 노캔이 좋은 느낌이다.
5. 이 게시판 이용하는 다른분과 이어팁 교환을 하기로 했다. 나는 귓구멍이 작은 편이라 M와 L을 보내줬고 xs와 s를 받았다. 2만원 아낀 셈 치면 37.9에 산거라 매우 만족중이다.
6. 노캔이 워낙 좋다보니 공부도 ㅈㄴ 잘 된다. 올해 꼭 뿌신다.
7. 질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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