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커서 헤드셋은 안쓰고 무선이어폰만 씀.


보스 울트라나 소니xm6나 denon perl 이나 하물며 에어팟 프로3이나 갤벚4프로 보다

2만원짜리 사운드코어 p30i NC나 JBL tune beam2 같은게 더 좋게 들리는데, 타격감? 이 좋다고 해야하나.


남들이 말하는 해상력이라던가 답답한 소리가 해결되었다던가 하는게 뭔 의미인지 모르겠음.

스펙에서 노캔성능이랑 타격감 제외하면 차이를 잘 못 느낌.


질문1) 나같은 사람이 음악듣는 견문을 넓히려면 어케해야함?

기기에 돈 쓰는게 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물어봄.


질문2) 아님 걍 됐고 내 귀에 맞다 싶은거 찾았으면 졸업하면 됨?

질문3) 저 타격감이라는게 귀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좀 궁금함

질문4) 질문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