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2프로가 워낙 튼튼해서 고장도 안나고 해서 또 버즈3프로가 악평이 자자해서
계속 쓰다가 심심해서 엑센텀 오픈형 사다가 몇개월 잘 썼는데 또 기변병이 도져서 못참고
버즈4프로 이러저러해서 26만원 정도에 샀는데 확실히 화노가 느껴짐
버즈2프로는 사실 노캔이 그닥 강하지 못해서 노캔에서 화노는 전혀 없었는데
버즈4프로는 노캔에서 화노가 분명히 들림 확실히 버즈2프로에 비하면 노캔이 강화가 되기는 했는데
덩달아 화노도 같이 등장한듯 내 경우에는 귀에 거슬릴 정도까지는 아닌데 민감한 사람이면 거슬릴수도 있다고 봄
버즈4프로 잠깐 사용한 바로는
착용감은 이거는 내가 아는 그 버즈 맞나 싶을 정도로 좋음
그리고 유닛이 가벼워 확실히 착용감 개선은 이루어졌다고 봄
음질은 버즈2프로에 비하면 음 분리도가 좋아진 느낌 개개의 음이 더 뚜렷하게 들리는 느낌
그러나 공간감 해상도는 이른바 좋다고 불리는 전문 음향회사 비싼애들에 비하면 차이가 느껴지긴 함
물론 엑센텀 오픈같은 애들에 비하면 좋음 ㅋㅋㅋㅋ
노캔도 확실히 이제는 느껴질 정도로 잡아주는 느낌이 드는데 그에 딸려서 화노가 같이 생김
케이스나 유닛 디자인은 괜찮음 나는 블랙 버전을 샀는데 외부 스덴이 나름 고급스러워 보임
머 그렇네
정가는 솔직히 아니고 20 중반대에서 사면 나쁘지 않을수도
걍 없는 기기 없이 다 공평하게 있는듯 둔감한 애들은 못느낄정도라
그런듯 싶음 개개인의 차이가 있으니까 받아들이는게 다른듯
26에 어케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