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플러스 6년이상 쓰다가 넘어옴.

버즈3 싸게 업어왔다가 귀아파서 바로 방출하고 넘어왔는데 음질 자체는 나쁘지 않은것같음.

해상도 준수하지만 당연히 고음까지 완전 만족할만한 수준은 안되고 베이스 빵빵 터지는 밴드 음악이나 바운디 무희같이 베이스 강조된? 음악 들을때  만족감이 상당함.

그렇다고 저가 중저음 이어폰마냥 먹먹한것같지는 않음.

다만 단점이 다들 말하는 연결성인데 이어버드 끼고 음악 재생 처음 할때 왼쪽이나 오른쪽에서 먼저 재생이 시작된다거나 노캔 쓰다가 케이스에 넣고 나중에 다시 쓰면 꼭 한쪽 이어버드만 노캔이 되어있어 터치로 조작하면 기능들시 싱크가 안맞음. 

한쪽은 노캔->일반->주변소리 순으로 넘어가면

다른 한쪽은 일반->주변소리->노캔 순으로 넘어가서 꼭 어플 들어가서 바꿔줘야됨...

다행히 아직 끊긴적은 없는데 뭔가 음질에만 몰빵하고 기타 펀의성은 부족한 느낌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