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2년동안 귀 아픈 거 감수하고 꼈음
(물론 참은 이유는 착용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

그리고 좀 더 짜증나는 건
자꾸 XM5로 통화하면 사람들이 뭔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결국 폰을 들어야 하는 불상사가 너무 자주 발생함
큰 소리로 말하면 되긴 하는데 그걸 지하철에서 어케 함

버4프 가는 게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좀 비싸서 고민 중임
차라리 XM5에 아즈라 팁만 사서 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