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에어팟프로2랑 새로 산 버즈4프로 각각의 기능을 비교하는 글을 씀. 답글에서 내 글을 보고 제품 불량 같다고들 말해주셔서 오늘 평일 서비스센터 방문.


키오스크 도움 받아서 내가 배정받은 번호 앞에 가니까 바로 불러줌. 증상 얘기하니 폰에서 블루투스 꺼달라고 하고 확인해본다고 대기. 확인결과 센서랑 다 정상으로 나온다고 진단받음.


그러면서 내가 제품을 산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교환은 한번 해드릴 수 있다, 그런데 교환을 해도 똑같을 수 있다고 미리 일러줌. 그 부분은 나도 이해하고 교환을 요청했고 새 기기를 사용 가능하도록 등록한다고 한번 더 대기. 제품을 받았고 블루투스에서 등록된 교환전 제품을 등록해제 후 인적이 드문 곳에서 연결을 하라는 안내받고 나옴.


그리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제품을 들어봄. 완전히 고쳐졌음. 나한테 제품 불량 같아보인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요약 불량같음, 방문, 테스트는 정상, 원하면 교환가능, 원함, 교환, 문제증상 사라짐 ㄱㅅㄱㅅ